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26185472
  • 2등 회원등급 K46382596452512131037
  • 3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4등 회원등급 0803123
  • 5등 회원등급 TheMax
  • 6등 회원등급 K5022184109
  • 7등 회원등급 MIKE43
  • 8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9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10등 회원등급 audryman

[re] 죽었다.. 살았다...

  • 24년 전

  • 784
0

>하루에도 수십번씩 죽었다 살았다하네요...
>탈모로인한 고민으로 맘이 좀 괜찮아졌다가도.. 어느샌가 미치도록 엉망이돼고...
>하루에도 수십번씩 바뀌네요....
>정말 아침마다 거울볼때가 무섭습니다... 오늘은 또 어떻게 변해 있을까....
>왜 이토록 무서운 속도로 변하는지... .. ..
>이젠 어떻게 가릴수도 없는 처지에 이르렀네요..
>맘은 갈수록 의욕이 사라지고 아무런 의미없이 보내고... 아... 젠장..
>왜 이렇게 됐는지...
>그나마 운동을 할때면 잠시 탈모로 해방됩니다... 땀흘리며 샤워하면 맘이 다시 다부져지죠..
>포기하지말자.. 절대.. 포기하기엔 내가 아직 너무 젊으니까...
>절망은 있어도 포기는 없다...
>나 자신을 소중히 여겨야겠습니다..
>나란 존재는 이세상에 오직 한사람.. 바로 나 자신 뿐이니까요..
>
>
그러다가 누군가 하나 놀리면 돌아버리져..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