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일끝나구 집에갈려구하는데..
돈암동 에서 초딩때 친구들만났네요..
신기하게 10년정도 안만났는데.... 얼굴딱보니까 알겠더라구요.
한명 남자애알아봤는데.. 3명같이있던 애들도 같은 학교였더라구요..
그래서 술좀했네요^^ 분위기 보니까 남자둘 여자둘 넷이서 같이놀려구했던거같은데.. ㅎㅎ
제가끼어서 깝죽데고 놀다헤어졌네요^^ 저부구 성격 많이 변했다구하더라구요.^^
초딩때는 그래두 좀 내성적이었는데 요즘은 좀 괜찮지만 개네들이 보기에 제가많이변했나봐여
고등학교때 날 안본게 다행이라생각되더라구요 ㅡㅡ;;
최대한 자제한건데.. 전원래 첨본여자랑 노래방가면 삑사리 ㅡㅡ; 많이나거던요..
근데 오늘은 그런게음네요... 확실히 편한건가.. 오랜만에 술많이마셨어요^^
제주량이 소주4~5잔인데 1병정두먹은거같네요. 휴.. 힘드네요^^
여기오시는분중에 노래잘부르시는분있나요? 김경호까지는 대충 어렵게어렵게
일절까진 문안하게부르겟는데.. 서문탁이랑 김상민 노래 우라지게어렵네요.
모두 안녕히주무세요... ㅂ ㅑㅇ 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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