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다 시피 뒷머리에 10여센치나 되는 흉이 있습니다..군입영시 머리를
>1cm이하로 자르고 오라고 하던데..어떻게 대처를 해야할까요..경험자 있으시면
>답변 좀 해주십시오..그리고 그런 흉이 있는데 입영시 신검때 지장은 없는 건지..이게
>왠 흉이냐고 물으면..뭐라고 대답해야할지....휴..어쨋든..답변 좀 부탁드립니다..이것저것..
>머리때문에..제가 왜 이런 걱정까지 해야하는지..하지만 그래도 가끔 이곳에 들어와서
>여러분들의 글을 읽으니 힘을 얻을 수 있네요...
>
>p.s) 비누에 대한 글을 읽어봤습니다..전 요즘 비누로 감는데 오히려 안빠지는 듯한
>느낌이 들거든요..이거 서서히 모공이 막히려는(?) 전조인가요?..
너무 이른 나이에 수술을 하신것 같네요..군대에가서 무슨 x 당하실라고.,
전 논산훈련소...삼푸는 쓰질 못하고요...비누로 감았는데.. 저도 처음엔 안빠지는 듯한 느낌(?)
그러나 하얀 xx이 많이 생겼어요ㅜㅜ.. 글구 엄청빠지데요..그리고 자대에서는 삼푸를 쓸수 있는데
상병중간선쯤에서 쓸수 있어요..부대마다 틀린데..전 쫌 빡센데라서...서열마다 쓸 수 있는 뭐가 있거
든요...글구 님은 수술한 자국과 심은부위 관리 잘하세요..전 구타와 얼차례(원폭..머리 박는것)를 좀
당해서리 더욱더 앞머리가 빠진것 같네요..혹 고참이 원폭하라고 하면 앞머리 혹 정수리부분수술해서
안된다고 하세요.. 가령..했다가 심은 머리 다 빠지겠네요.. 사실 놀림 많이 당합니다.. 그러나 용기
잊지 마시구요... ( 전 이가 갈렸지만 .. 참았썽..)
이제 까지의 저의 소심한 글이였습니다..^^... 참고로 전 97년도에 군입대 했습니다..글쎄요 지금은
구타나 얼차례가 있는지 모르겄네요...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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