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각입니다만 안나올겁니다.
근데 왜 사람들이 자꾸 10년 10년 하는걸까요???
제 생각엔 습관인거 같아여...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잖아여..
그냥 막연한 기대감에 무슨일이든 10년정도 있으면 좋아질거라고 말하지만 10년후에도 별반 달라지지 않을겁니다.
1900년 중반에 살았던 사람들은 2002년도쯤 되면 우주여행을 자유 자재로 하고 자동차는 더이상 땅으로만 다니지 않고 하늘을 붕붕 날며 엄청난 발전을 기대했을겁니다.
하지만 그정도로 발전하지는 못했잖아여...
생각하구 현실은 조금은 다른거 같아여...
암튼 저도 작년까지만 해두 나름대로 희망을 갖고 살아가곤 했는데 이제는 그 증오하던 가발까지 생각하구 있어요...
어차피 치료할수 있는 방법두 없고 허접한 머리상태로 다니는것보다야 가발쓰고 가리믄서 살아가는것이 더 낫다고 생각할때두 있거든여..
프카 계속 먹는다 해도 지금보다 더 나빠졋음 나빠졌지 좋아질거 같지도 않고....
뾰족한 수도 없고....
정말 신경만 날카로워지고 괜시리 짜증만 나는 봄이네여.....쩝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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