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일두 그만뒀구 심심하네요^^:
밑에글 읽다보니.. 대머리라서 아르바이트 비를깍는다니 ㅡㅡ;;
제 머리상식으론 별로이해가 가지않네요..
전에 피씨방서 알바이트할때 손님중에 대머리이신분이 있었거든요.
77년생으로 기억돼는데.. 77년생인데 머리많이빠져서 기억나네요.
제가19살때니까 그분은 23이었겠네요.
두번오면 한번은 정장차림이었는데.. 아마 면접자주본거같더라구요..
제가 두달정도 알바하는동안 정장입은걸 한 스문번정돈 본거같은데..
취업은 못했던거같아요. 여자친구한테 막화내더군요 ㅡㅡ;;
대머리라서 면접에서 떨어진다.. 음.. 이것두 이해가가지않는군요.
피씨방서 몇번일해봤지만 머리털이 필요한일이 아닌데.. ㅡㅡ;;
그리구 레스토랑 기타 술집등등 서빙보는것두 머리털이 필요한건아니구요.
호빠두 아니구 무신 ㅡㅡ; 커피숍은 얼굴 좀보죠 ... 일당두 싼 커피숍
외모졸라따집니다.. 고삐리 여자애들 땜시그런거같은데.. 이해해야죠 머..
근데 아무리생각해두 피씨방 알바비 진짜 쌉니다. 거의 거저일한다구봐야져.
솔직히 피씨방서 알바할때 일하러간다구 생각한적없습니다.
놀러가는거죠 ㅡㅡ; 시간당 쎄바야2000언이구 싼데는 1500까지 떨어지더만..
거기서 깍으면 내참 ㅡㅡ; 대학로 2층에 있는 피씨방서 일할때는 시간두맞춰간적없구
일하러가서 잔적두 참많은데 돈은꼬박꼬박 챙겨서 유흥비로 다 ... 쓸엇는데..
그때 내가어렸는지 거기서 춤추는 애들보면서 부럽기두하구그랬는데
ㅎㅎㅎ 벌서 2년이 넘게흘렀네요. 중학교때는 저두 춤 배우러 이리저리 다녔는데
그때 REF 노래가 정말좋았는데ㅜ.ㅜ 벌써 구세댄가 ㅡㅡ;; 고딩때는
워낙 선생 선배들한테 찍혀서 쩌비.. 밑에 글읽다보니 핀리엘이 머예요?
생소하네요, 쓸말두음구 업자안오구 욕하지않는 대다모가 되기를 바랄께요 ㅂ ㅏㅂ ㅏㅇ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