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ㅠㅠ 어느덧 머리가 빠진다는걸 실감한지
1년째되는 날이네요!! 제가 작년 4월28일?부터 음
8월초까지 다이어트를 했어요 한 10키로뺐죠 ㅎㅎ...
근데 먹고 토도 엄청 자주하고 스트레스를 엄~청 받았어요
그러다가 8월부터 거의 다이어트를 포기하고 먹어가면서
나름 스트레스도 조절했구여 한 두달동안 마이녹실s영양제도 먹구 ㅜㅜ.... 근데 계속 신경읗 머리에 둬서 그런지...
머리카락 밖에 안보이네요 머리감을때 20~25
일상에서 한 30~40 머리말리고 빗을때 50~60은 빠지는듯 어우 쉣 어렸을때부터 머리가 얇고 부드럽고 숱이없었는데 그땐 파마해보이는 반곱슬이라 그런가 잘못느꼈는데 어느순간 너무 곱슬하지않고 그냥 뭐 나름반곱슬?..
글고 예전엔 머리를 움켜잡은적은 없거든여 ㅜㅜ 근데 앞에 말씀드렸다시피 신경이쓰이다보니 자꾸 머리전체 옆머리로 나눠서 만지다보니 ...더없는거같구 ㅜㅜ ...한참빠질때 어머니나 뭐 다른분이 머리왜케 많이 빠지냐고 놀래고 ㅠㅜ 근데 지금은 그때보단 빠지는게 나아진거 같으면서도 그대론거같고....예전에도 내방바닦에 머리카락이 이래있었나..싶고 ㅠㅠ어머니가 치우느라 의식을 못했는지.....뭐 ㅠㅠ
너무빠질때 두피클리닉가서 진단받았더니 두피가 빨갛다고 스트레스때문이라던데 하긴 지금생각해도 스트레스 엄청받았죠 이갈면서 ....근데 정수리든 옆머리든 ...두피간격? 가르마넓이는 예전사진이랑 비교해도 똑같은데
아직1년이라 그런거라 차이가 없는건지 ..아니면 내가 탈모가 아닌건가...휴 보통 얼마정도나 빠져야 육안상으로 티가 나나요?? ㅠㅠㅠㅠㅠㅠㅠ흐아아앙 너무 슬퍼서 하소연해봐요 여러분들도 다같이 힘내요 !!빠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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