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의 글을 읽다 제 아뒤가있어 깜짝 ㅡㅡ; 놀랐네요.
감사하신다니 제가 더고맙네요 .
걍 생각나는데로 끄적끄적된건데.. 힘내시구요.
맞아요 세상엔 별놈이 다있어요. 전 언제나 느낀답니다.
이쁜여자 못생긴여자 멋있는여자 촌스런여자두있구
물론 잘생긴남자 못생긴남자 이쁜남자 가 있는반면에 추남두있구요.
성격두 이와 같을거같네요.
이건 아무한테두 안한애긴데요. 좀 머리가 제가딸려서리 ㅡㅡ;
중학교2학년땐가 자위를 했거던요 ㅡㅡ; 그 액체 ㅡㅡ;; 를 휴지로 닦았는데
그휴지가 제방컵에 들어갔더라구요. 그리구 잤는데 자다인나서 몰르고 그물을 조금먹었지요
그날 하루종일 찜찜했는데 그날 마침 티비에서 추적60분인가 에이즈 ㅡㅡ;; 에대해서
나왔거던요. 전 제가 에이즈걸린줄알았습니다 ㅡㅡ; 한 일주일동안 방학때였는데
일주일동안 방에잘나오지두않구 밤에 혼자 많이 울었네요. 지금생각해보면
참 바보같지만 그때 정말슬펐어요. 그때 첨으로 세상에 사는게 얼마나 소중한지 느꼇지요 ㅡㅡ;
아마 시한부 인생이신분들의 기분을 잠시나마느꼇다구할까..
마음가짐에 따라서...세상 사는건 행복한거예요 ㅎㅎㅎ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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