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글들 올리는 분들 그것도 멀쩡하다는 글이나 멀쩡한 사진들...물론 스트레스때문에 문의 하시는 분도 있겠지만..실제적으로 그글을 올리고 리플로 다른분들이 멀쩡한데 지랄한다는 식으로 글이라도 올리면 위안이 되시나요?
적어도 이 대다모에서 탈모라는 걱정거리로 오셨다면 같은 탈모인들을 배려하기는 커녕 오히려 차별성으로 위안정도를 삼으시려는분의 일부 행태가 저로서는 우려가 됩니다.
저두 나이가 25인데 솔직이 22살까지 막내로서 저두 싸가지없구 잘난척한다는 말 많이 들었어요.
하지만 생활 이상하고 스트레스이빠이 받다가 머리카락도 무지 가늘어 졌었습니다.
제가 그때 느낀건 아 세상이 나혼자 사는게 아니구나...하는걸 절실히 느껴씁니다.
모르긴 몰라도 자기 위안으로 글 올리는 분들은 머리가 양호하다는데 만족하실지 몰라도 남 가슴에 멍들게 하면 자신은 언젠가 피멍들게 되 있습니다.이건 진리입니다.왜냐면 제가 다 겪었었기 때문입니다.전 아직도 머리가 가늘답니다.치료하기위해 계속 노력하고 조금씩 좋아 지고 있습니다.전 제가 더 성공하면 노하우를 다 공개할 예정입니다.나름대로 정말 노하우가 생기더군요...
정말 대다모를 오시는 분이라면 걱정이되서 오시는 분이던 심해서 오는 분이던 다 같이 탈모라는 공통분모로 같이 아픔을 나누는 집단 아닙니까?
우리는 서로 모르면 모를수록 더 아끼고 사랑해야 한다고 봅니다.
대다모 우리님들 모두 모두 잘되길 기원합니다.
우리 웃고 살자구요...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이 말이 욧는 그렇게 절실하게 들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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