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 합니다
끝부분은 저두 항상 해오는 생각입니다
슬픈일이죠..
근데 앞부분은 재밌네여..
인상찌푸리고 여기저기 웹써핑 하다가 님 글보구 엄청 웃었읍니다
님 덕에 기분이 조아 지내요
일어 나셨나요?
힘내시구여~
임상 실험 결과 알려 주세요~^^
>방금 술한잔 하고 프카 12알을 그냥
>꾹 삼켜습니다.
>먹을까 말까 6개월동안 고민해서
>6만 5천원 주고 샀던 그 약을...
>될수 있으면 정확히 잘라야 된다고 생각해서
>그 작은 약을 4등분 낼려고 그토록 애쓰던 약을...
>물 한모금과 함께 그냥 삼켜습니다.
>
>술 한잔 먹고 본 프카는 너무나 예쁘게 생겨던군요.
>너무나 예쁜 파란사과...
>혹시 모르죠... 내일 아침에 일어나지 못할수도..
>소주 2병먹고 프카 12알을 한번에 먹은 경우는
>임상실험으로 해보지 않아서 아마 아무도 모를껄요.
>난 자살할려고 먹은것이 아니라. 순전히 호기심으로 먹은것니깐
>
>죄는 되지 않겠죠.
>솔직히 깨지 않았쓰면 좋겠습니다.
>그냥 내가 태어나지 않았을때 내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았듯이
>잠들면 모든 것이 꿈인냥 없었졌으면....얼마나 좋을까요?
>하여튼 내일 어떻게 될까? 조금 기대됩니다.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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