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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왔다갔다 구경만하다가...

  • 24년 전

  • 952
0
신문인가의 기사를 보고 이곳 얘기가 나와서 첨들어왔봤는데 참 좋은 글들이 많네요....

아참!!저는 올해 22살인 대학생인데요~지금은 휴학생^^

올해 초에 갑자기 머리가 비기 시작하더니 이젠 그 많던 머리 숫을 없어지고 속살이 많이 보이네요...ㅜ.ㅜ

지금 제나이면 아시죠??

친구들 다 군대에서 뒹굴고 있는데 저혼자 방산 가겠다고 죽으라고 공부만하고있습니다.ㅜ.ㅜ

하루에 제가사는 고시원 200m 근방은 못벗어 나구요....

맨날 프로그램만 짜느라 스트레스 무쟈게 받구...ㅜ.ㅜ

그래서 규칙적인 생활은 절대 못하죠...ㅡ.ㅡ;;

여러가지 상황이 제 머리를 가만 못냅두나 봅니다...ㅜ_ㅜ;;;

집이 지방인지라 넉넉하지도 못한 살림에 약은 꿈도 못꾸다가....

요즘에 너무 안돼겠다 싶어서 낼 산업기사 시험보고 오는길에 콩이랑 깨랑 다시마 구입할려구요....저렴하게^^

그게 제가 지금 상황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인듯..ㅜ.ㅜ

제가 원래 유전 공학을 진자 하고펐는데 거기 원서 절대 안써준데서 컴퓨터 공학과 왔거든요...

지금 너무 후회가 됩니다~

유전공학과 가서 인체의 머리털이랑 비슷한 인조모를 만들어 맘껏이식할수 있게 하고픈데....

암튼 잡소리 였구요...

여기 너무 좋네요~자주들러서 글써야게써염^^

그럼 저는 내일 셤이라 지금 취침을...(__

ps: 여기 정모가튼거는 없나요? 정팀이라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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