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십니까....님의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잠재적^^님이 말씀하셨듯이 미소년이신가보군요..
한창 좋을 시기 이군요.....^^....잘 됐음 합니다.. 코는 많이 안 다쳤는 지요...상처치료하시구요..
쾌차 바랍니다.....^0^,,,,,,지루성 탈모에 대한 정보 고맙구요..혹 유전형에 대한 정보도 올려
주심 더 고맙겠군요...좋은 날씨군요..어디 바다나 산이나 가고 싶군요..전망이 확 트인 곳..
관악산 이나 올라 갈 까나... 가깝거든요....
좋은 시기 ...좋은 일 생겼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럼...
>졸립네요... 무쟈게... 새벽에 일하려니까 좀 컨디션이 안좋은듯하네요.
>
>코피두 터졌구 ㅡㅡ;; 어제 연락처준 여자애가 코 등에 붙이는거 이름을 몰겠구..
>
>아무튼 그거 주더군요. 코피난거지 코가휜게 아닌데 ㅡㅡ; 그래두 걍 했는데..
>
>거울보니까 꼭 멋낼려구 낀거같더군요.. 좀 쪽팔리기두하네요 쩌비
>
>눈가두 약간멍들구 아우.. 밑에 글들보니까 지루성피부염 글이 좀있네요.
>
>지루성피부염으로 크게 피본사람중에 하나가 저니까.. 정말 ㅡㅡ;; 썩을피부병이죠.
>
>제가 첨 머리빠질때 일어난 증상을 함 적어볼께요.
>
>전에쓴거같은데 함 다시 업그레이드해서 어게인 ㅡㅡ;
>
>첫째는 머리감을때 빠지는머리수가 좀많구요
>
>중요한건 빠진머리가 느낌표 모양이였네요.
>
>둘째는 제가 머리가 굵고 억셌는데 머리가 상당히 잘만져집니다.
>
>여자머리처럼요 대학로에서 밤에 여자친구랑 팔짱끼구다니다가 여자두명으로
>
>오인받아서 헌팅두 두번받아 봤구요ㅡ.ㅡ;;
>
>셋째는 머리가 상당히 간지럽습니다 아주짜증날정도로..요
>
>넷째는 머리 이마선에 오돌토돌한게 많이나요. 기름기두 이빠시구요.
>
>나중에 상태심해졌을때는 앞머리 두피까지 점점 넓어지구요.
>
>다섯번째는 젖은비듬이 엄청났어요 특히 앞머리 쪽이요.
>
>여섯번째는 두피가 좀아파요. 모자써두 아프구 젤발라서 세울때두 고욕이죠.
>
>심해졌을때는 빗질하는것두 무섭구 머리깍을때 빗질하는것두 상당히 거슬렸구요.
>
>일곱번째는 자고일어나면 손톱에 비듬이많이끼죠.. 잘때 긁었다는 증거자료죠.. 쩝 ㅡㅡ;
>
>여덟번째는 목에 침이 많이 줄어요 목이 말르죠. 담배피기전에 물을 마셔야할정도로요..
>
>아홉번째는 머리를 제대로 못감아요. 아프기두하구 기분더럽거던요 머리털때두 그랬구요.
>
>아.. 지금생각나는건 이것뿐이없네요..
>
>더 생각나면 또올려드릴께요.
>
>그리구 제가 탈모 치료한방법은요.
>
>첫째 병원 많이 옮겼습니다. 돌팔이가 참많더라구요.
>
>병원 열심히다녔구 머리때문에 노력두많이했구요.
>
>둘째는 좀 쪽팔린애기지만 치료받을때 잘때 손에 머리가안가게 묶고잤습니다.
>
>잘때 긁으면 말짱꽝이니까요. 이걸로 전효과많이 본거같네요.
>
>후유증은 자고일어나면 어깨가 무지 결리죠.. 컨디션이 좀안좋아져요.
>
>머리털을 지킨다면 무슨짓을 못할까 ㅡㅡ;
>
>셋째는 삭발을몇번했네요 효과좋은거같네요 제경우는요.
>
>넷째는 프카두 먹었거든요 이거먹은지는... 한 1년정도? 된거같네요
>
>제가 효과본게 병원옮기구 지루성피부염이 사라지면서 머리가다시났으니까.
>
>프카 효과같지는않지만 예방차원에서 먹습니다. 습관두됐구요 먹어야 맘이편해지더라구요ㅡㅡ;
>
>다섯번째는 거의 모자를 안썼습니다. 이거두 중요한거같네요.
>
>지금은 모자쓰면 예전처럼 갑갑하지두않구 그러네요.. 전에 모자쓴인간들보면
>
>아 정말 답답하겠다.. 생각했는데 상태좋아지니가 모자써두 쓴건지안쓴건지 분간이안가네요.
>
>여섯번째는 청결이죠 머리감을때 무슨샴푸를 쓰더라두 꼭3분이상은 샴푸로 깨끗이
>
>이곳저곳 문지르구 손 가락 지문으로요. 그리구 행구는게 중요한데 꼭 샴푸가 말끔히
>
>씻길때까지 잘행궈줘야해요. 샴푸가남아있으면 청결꽝입니다..
>
>저두 머리감을때 많이빠져서 대충대충감았는데... 깨끗이 감을려구 머리여러번행구니까
>
>한동안 머리 정말 많이빠지더군요. 하지만 그담부터는 훨씬양호해졌네요.
>
>일곱번째라면 머리 신경을 전보다 좀덜쓰구요. 스트레스 덜받게했네요.
>
>여덟번째는 라면같은걸 줄였습니다. 전에는 매운거 좋아해서 라면두 많이 먹구했는데
>
>라면안먹은지 엄청오래됐네요 가끔 짜파게티는먹지만 물버리니까 괜찮은듯해요.
>
>요즘은 매운거 입에두안뎁니다 매운게 점점싫어지더라구요. 탈모때는 엄청좋아했는데 ㅡㅡ;;
>
>아홉번째는 담배를 좀줄였네요 전에는 하루 한갑이었는데 지금은 반갑에서 좀더핍니다.
>
>근데 담배랑은 크게연관이 있지는 않은듟해요.
>
>이글이 참고되셨으면좋겠구요.. 아우 무지졸립네요.
>
>저는 위에 행동으로 제머리털 99%는 찾은듯하네요 이제
>
>참고로 전 지루성 피부염탈모였네요.. 저두 한 몇달전까지 머리털 많이빠졌을때는
>
>남성형 탈모라생각했는데 지금생각해보면 지루성피부염탈모같네요.
>
>그리구 마지막으로 결론을 내리자면 지루성피부염은 완치됩니다.
>
>중요한건 언제나 청결청결 이것만지키면 재발은 안할거같네요.
>
>여기오시는분들 모두 행복하시구요 아니다 모든 사람들이 행복했으면좋겠네요..
>
>특히 여기오시는분들은 더 행복하세요^^
>
>전이만 물러가옵니다. 일어나서 또일하러가야져.. 쩝 가기싫네요ㅡㅡ 무지.. 이만요~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