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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도 모두 잘보내셧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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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주말이라 디지는줄 알았슴다 ㅡ.ㅡ; 쓰읍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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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만 170테이블 들어왔으니까 죽어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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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일하는사람 7명이었는데 오후 8시부터 새벽1시까지 쉴틈이 없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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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나 죽는줄알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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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먹고 쌈하질않나 내참.. 술먹고 꼬장피는인간이 정말 혐오스러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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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구 몸주체 못하는사람두 좀 맘에 안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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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때 경희대에서 술먹고 나오다가 제가 담배피다가 퉤 뱉구 발로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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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달인지 양아친지 하는놈 뒤통수에 정확히 맞더군요.냅다 뛰었죠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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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먹어서 다리가 약간풀렸는데 그때 잠시 제가 술깰려구 혼자 나온틈이라서 일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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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었거든요.그눔이랑 한 10분이상달렸는데 그때 정말 죽는줄알았네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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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치좀있구 몸은쌔까맣구 전 흑인인줄 알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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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술먹어서 그런지 그눔이 마직막에 지처있을때 사람들 다보는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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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와바 xxx야 그랬는데 ㅡ.ㅡ 저두 술먹으면 나른해서 좀똘아이짓을 하나봐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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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문제는 나중에 잡혔슴다 ㅡㅡ; 잡혔는데 그구역이 그눔구역이 아닌지 말랑깽이 두명보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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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뛰어서 저쪽으로가더군요 ㅎ 지금생각해두 아찔하네요. 잡히자마자 보인게 대걸레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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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일이 없었네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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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가 겨울이었는데 땀 무지흘렸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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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웨이터애들이랑 조폭애들이랑 싸우던데 장난아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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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옆 술집 사장이 조폭인데 개네 똘마니애들하구 나이트 웨이터애들하고 싸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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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하는데두 아찔아찔하더군요. 조폭애들 키 175이하구 한4명있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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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터애들 6명 키180 다넘는거같구 한명은 190가차이되보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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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는 웨이터애들이 졸라게맞았습니다. 젤쌀벌한게 키젤작은 조폭이 한명 무릎꿇게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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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두 앞에 쐬달린거같던데 머리 끄뎅이잡구 계속까더라구요 사람죽일듯이 아마 코뼈 이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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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나갔을거같더라구요.그러더니 구두 뒷굽으로 찍어버리더라구요. 웨이터 한명이 쌈잘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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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명을 혼자까더라구요 . 날르더라구요 ㅡㅡ; 근데 다섯놈이 쫄아서 제대로 못싸워서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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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터애들맞을때랑 조폭맞을때랑 차이점은 웨이터앨들은 한대맞으면 아! 소리내구 뒤로빠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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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는데 조폭애들은 맞으면서두 이악물고 장난아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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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술집에선 여자들끼리 싸우고 여자도 주먹으로때리더라구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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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더군요. 근데 웃긴건 맞은애는 씩씩거리는데 때린애가 오히려 울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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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해서리...웃겨디지는줄 ㅎ 에고 잘시간지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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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이만 물러가구요. 낼 일끝나구 다시글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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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이 잘 개최되길 바라면서 잘랍니다. ㅡㅡㅋ 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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