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대다모안들어와지던데... 오늘 글보니 나만그런가보네요.
밑에 글보니까 의사 또10는 글있네요 ㅎㅎ^^:
그런거 봐서 머해요 열받으면 머리나 더빠지지..
난 세상에서 젤시른게 의사보단 정치인이 싫어요.
이번에 전투기 엡15인가? 맞나 ㅡㅡ? 무식해서 ,,, ,ㅡㅡ; 그거보니까
짜증도 나구 아 ... 열받으...
어제 골때리는일 있어서 글올릴려구 했는데 한10분정도 들락거렸는데..
안돼서 짜증나서 ㅡ.ㅡ; 포트 좀하다 잤네요 오늘 2시간지각 ㅎㅎ
어제 일하는데 한 30대 중반된놈이 아가씨랑 같이 들어왔는데
딱보니까 주점아가씨같더라구요 아니더라두 머 유흥가쪽 여자같은데
이누미 자꾸 나보고 반말 하더라구요 야 맥주 2000이랑 과일 그런식으로
한 3번왔다가 갔다했는데 언제나 반말 주문받구 뒤로 돌아서면서 알바여자애한테
저 개새키 짱난다구 계속욕하고 있었죠 여자애가 이뽀서 ㅡㅡ; 제가 약간 껄떡됩니다 ㅎㅎ
한가하면 같이 애기두많이하구요. 참고로 전 나이어려도 저한테 잘하면 존대말써줍니다.
학교후배아닌이상 그렇지만 나이많아두 인간같지않으면 짤음구요.. ㅡㅡ;(제가 좀 싸가지예요 ㅡㅡ)
예전에 안양에서 영화보다가 여자친구랑 싸웠거든요. 도중에 일어서서 좀 다퉛죠 그런데
뒤에서 갑자기 오징어가 제얼굴에 짝 날라오더라구요. 그러구나서 곧바로 20대 후반쯤? 돼려나
하는인간이 저보구 야이개새키야 앉어 글더라구요 저 고2때입니다 한동안 정장이 유행이어서
정장입구 다닐때였죠 . 저 눈 돌아갔습니다 ㅡㅡ; 둘이 열라게 싸웠는데 제가 디지게맞았죠ㅡㅡ;
입술터지구 어금니금가구 나중에 강냉이먹다 깨졌죠
그눔은 별이상이없었던거같네요. 암튼 전 인간같지않으면 나이많아두 욕하구 싸워요
상황에따라다르지만요. 암튼 이애기는 여기서 끝이구요 ㅡㅡ;
저한테 자꾸반말하는 손님이 저보구 불르더니 담배사오라더군요.
안된다구했죠. 계속 야이 씨팔 좀사와 난 술많이 먹어서 못사와 그러면서 계속욕
짜증나서 쌩깟죠 계속 벨눌르고 난리났는데 제가 가지말라고 애들한테 말하구
그랬죠 지가 솔직히 말해서 저 치겠어요 죽이겠어요 걍쌩갔습니다 사장두 없겠다
지배인두 없겠다 주방장아점마둘이랑 알바생뿐이없는데 계속쌩깟더니 나중에 홀로나와서
나한테 욕하더라구요. 거기서 한마디했죠 아 졸라골때리네 당신이 나가서 사면 될거아냐.
졸라인상쓰고 ㅡㅡ; 했더니 아씨팔 그러더니 화장실어디야 ~ 하더니 한참후에 담배하고더라구요.
예전에 명동에서 일할때는 쌈하는인간들이 많구 이런인간은 없었는데 어린데 이말하면 좀그렇지만
참 말세죠 ㅡㅡ; 으구 나이 헛처먹어서 쩝 머리숯도 정말많던데.. 그런사람이 머리빠져야
하는거아닌가 하는생각이들더라구요. 에구...안졸려서 예전에 있던애기하나할게요.
예전에 고1때 이태원에서 잠시일했던적이있거든요. 팔기브스해서 학교 1교시만하구 맨날조퇴했어요.
한 두달동안 병원간담서요. 그때 이태원에서 일했는데 어느날 우리사촌형이 옷산다구 싼가게좀
소개해달라고 같이가자고해서 같이갔죠 저희사촌형이 저랑디게닮아서 형젠줄알정도예요.
근데몸은 역도해서 장난아니져 전 부실하구요 ㅡㅡ; 질두 나쁘구요 ㅡㅡ본드 불다가
정신병원에 감금된적두있구 ㅡㅡ; 암튼 좀 문제아 죠 쌈두 잘했구요.
소년원두 무지 들락날락 그형이랑 이태원갔는데 미군애들 싸가지없는거 아나요?
개네 쌈두 자주하구 일방적으로패죠 한국사람을 거의 여자한테두 무지껄떡돼구
개네가 한국말하는거본게 청바지가게앞이었는데 미군한놈이 섹쉬하게 입은여자
지나가니까 안녕 아가씨 2차 그러더니 지들끼리웃더군요. 개네 몸장난아닙니다.
그때 골목길에서 미군애들이 한국사람 졸라패더라구요. 보통왠만하면 그형이 말리거나
패는사람 오히려 무지패거든요 ㅡㅡ; 근데 약한모습 야 미군애들잘못건드리면 안돼 그러면서
피하더라구요. 요즘은 좀 덜하다는데 몰르죠 머 뉴스에선 그런거 안나오더라구요.
그러다가 흑인 키 165돼려나하는놈 제가그때163이었는데 거의저만했죠 .
그놈이 골목길에서 술집여자랑 싸우더라구요. 그형이 ㅡㅡ; 나서더군요 만만해서 ..
결과는 그형 턱뼈 나가구 광대뼈 터지구 저두 합세했는데 한놈한테 무지터졌죠.
저는 얼굴은 피하면서 깁스로 막았는데 그때 첨으로 황인종이 열세하다는걸 느꼇죠.
저 딱배한대 맞구 쓰러졌죠. 저 그때 울었습니다. ㅡㅡ;
맞자마자 몸에 힘이 쫙풀리구 꿇어앉게돼더라구요 그리구 배움켜잡구 못일어섰죠.
경찰두오구 사촌형은 실려가구... 합의금 짤없구 병원비만 주더군요 사촌형한테 ㅡㅡ;
경찰이 말하길 어쩔수없단식으로 돌려서말하는데 그때는 그걸 이해못했는데
대가리가 크면서 엡15일두 있구 요번에 빈라덴 일두있구 그런거보니까..
미국은 정말 강한나라 깡패나라라구도 하구 우리나라는 약한나라.. 축에두 못드는거같구
지금생각해보면 이민가구도싶구 그러네요. 유승준이 왜 미국시민권을 그렇게
중요하게 생각한지두 알겠구요. 개가 뭐가 아쉬워서 군생활 빡세게 받구 한국시민권을
힘들게 따야하나요. 쩝 전에는 미웠는데 지금은 몰르겠네요. 별생각없슴다.
왜 이야기가 일루흘러갔을까나 ㅡㅡ; 역쉬 전 바보
다 아시겟지만 정치인들 외국 시민권 하나씩 다있습니다.
그게 노후에 거기가서 살겠다는것두있겠지만 거의다 전쟁나면 먼저쨀려구
있는거죠. 아.. 자야겠네요 쓸말두음구 모두 머리 많이 나시구요.
오늘 머리 무지빠지네요 머리감는데 음 ㅡㅡ; 걱정스러 빠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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