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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또다른시련...

  • 24년 전

  • 815
0
힘내세요 저두 제 자랑같지만... 준수한 외모에 키도 185입니다..
근데 저두 님과 같은 형세에 놓여 버렸답니다...
예전엔 인기도 많고 그랬었는데,, 지금은 왠지 만사에도 자신도 없고,,,
여자라도 만나는 날이면 거울두개로 하나는 머리위를 비추어보면서 한숨만 푹푹 쉽니다.
친구들보다 늙어보이고 초라해보이고 이제 왠만하면 밖에 나가고 싶지도 않네요.,.,

난 현대의학이 왜 그렇게 미개한가 그런 생각을 합니다,,
하기야 아직까지도 감기의 치료제도 없다면서여,,
감기증상 호전일 뿐이지..

언제나 탈모100%치료제가 나올까요??
점점 외모지상주의 판을 치는 마당에 거기에 편승하지 못해 낙오되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에 서글퍼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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