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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무지많네요.

  • 24년 전

  • 1,149
0

음 하룬가 안들어온거같은데 이틀인가?

글이 무지많네요. 어제 일땡땡이치구 수유 나이트갔어요.

중학교때친구가 뷔쉬누 나이트에서 웨이터보는데 지 손님없다구 ㅡㅡ;

오래서 갔습니다. 사장눈치좀 그만보라구 ㅎㅎㅎ 부킹도 할겸 양주를시켰죠 ㅡㅡ;

그러다가 얼굴 이쁘장한데 누님 같아보이는 애들하구 합석했는데 이게왠걸 ㅡㅡ;

82더라구요. 쩝 울누나들보다도 더삭았던디.. 주점 아가씨랍니다. 아 잘못걸렸다..

생각했죠. 개네.. 주사있잖아요.술먹고 똘아이짓하는거.. 이런저런애기하다가 술좀취했는데..

올만에 양주먹으니까 우유먹어두 엄청 쓰리데요... ㅡㅡ; 빈곤해서 자주못먹죠 ... 쭈압

근데 이중에 젤이쁜애가 첨앤말두없다가 술취하니까 갑자기 제앞머리 몇가닥을 확뽑더라구요.

깜짝놀랬네요. ㅡ.ㅡ; 한 4~5가닥 뽑혔는데 머리감을때 빠지는 머리카락이랑 많이 다르더군요.

엄청굵더라구요. 감을때빠지는 머리카락의 한 3배굵기는 되보이던데 그것이 지갑열더니

어디에 챙기더라구요. 그래서 너 머하냐? 그랬더니 자기는 머리카락 모으는게 취미라나 ㅡㅡ;

대다모분들은 이런여잘 안만나길 ㅡㅡ; 그러더니 머리뽑아서 미안하다구 2차 가자구하더라구요.

3:4였는데 여자한명더많구여 한명은 좀 ㅡ.ㅡ; 퍽이라서별로 신경안쓰구 놀았죠머..

2차 걍 노래방갈려구했는데 모텔로갔네요. ㅡㅡ; 정말 전 그럴생각이.. 없었는데. 방 3개잡구

여자한명 퍽은걍가구 저랑 개랑 가방에넣고온 양주 딤플 빼놓구 방에서 둘이마셨네요.

전 술못먹는체질이라 완샷해두 조금씩먹었네요.개가하는말 들어보니까 역삼동쪽에 주점뛰는데

거기오는 손님이 룸에서 거의 500가차이 쓴다는군요 평균 남에 나라말같기두하구 허풍인거

같기두하구 ㅡㅡ; 걍 계속들어주다가 넌 돈많냐? 그랬더니 강남에 원룸있다네요 ㅡㅡ;

그것두 6개월동안 번돈으로샀다는데 내참... 얼마나 벌었다는건지 지금두 계산이안돼네요.

니네가족집은 어딘데 했더니 달동네라네요. 고등학교졸업하구 곧바로 쫓겨나서 따로산다는데..

부럽기두하구 ㅡㅡ; 저두 따로나가서 살고싶은데 능력이안돼서 ㅜ.ㅜ 나보고 대학생이냐구하길래

아르바이트하면서 군대갈날 기다린다니까 시간많으면 주점웨이터하라그러더라구요.

주점웨이터가 왠만한 대기업 회사원 보다많이번다는데 대기업회사원이 얼마버는지를 몰라서 ㅜ.ㅜ

그럼너는 얼마나 버는데했더니 자기 말로는2차안뛰고 벌어서 별로라는데... 별론데

6개월동안 원룸을 산다는게 이해가안가더라구요 간뎅이두크지..

저부구 어디가는거 좋아하냐구해서 놀이공원 가는거좋아한다구 ㅡㅡ;했더니

어린애냐구 쩝 정신연령이 낮은거아냐 하던데 그런거같기두하구 ..쩝

이런저런애기하다가 개가완전히 뻗더라구요. 마이다벗구 나시 까지벗구 침대눕더라구여.

그러더니하는말이 누워 해서 옆에누웠는데 차마 못하겠더라구요. 솔직히 병걸릴거같아서 ㅡㅡ;

제가이런데는 순진해서리... 키스까지는 잘나갔는데 제가피곤하다구 걍 팔베게해줄께

편히자라구해서 걍 안아주구 제가재웠습니다. 목에다가 쪼가리 씹던데 아.. 장난아니더만요..

제가반팔입구다녀서 약국들려서 파스사서 딱붙이구 집에왔네요.

지금 약간 후회중인데 ㅡ.ㅡ;; 안하길잘한거같기두하구.. 복잡한심정이네요.

나중에 같이 놀이공원 가기루햇는데.. 연락해야할지.. 화장만 좀얇아두 괜찮은데^^:;

어제저랑같이 갔던 알바하던놈들은 같이잤는지... 그눔들 여자 엄청밝히던데..

아마도 ㅡㅡ; 전 거의 총각인데... 일하는넘들이 나부구 너 여자랑 많이자봤지? 하면

멀많이자 남들하는만큼만했지 그런식으로 얼버무리는데.. 전 사랑하는여자랑 잘려구

지키는중이랍니다 ㅎㅎㅎ 제친구중에서두 저랑 가장오래된친구 12년친구있는데

그눔만알죠 제가총각인걸 ㅎ 요즘친구들은 몰라요.. 예전에는 자랑이었는데..

지금은 쑥맥으로알죠 남이알면... 그래서 걍... ㅎ 비밀^^

담주에만나서 나가고싶은 놀이공원같이가기루했는데... 갠정장 스타일로입고올텐데..

난 정장없는데... 친구한테 빌려서 입고가야겠네요 ㅎ

아 근데 자꾸 코가아프네요. 휜거같기두하구... 병원두 함가봐야겠구..

군대걱정두 태산이구 아 정말..그리구 머리털뽑힌데가 쓰라리네요. 성가셔..

모두 즐거운하루보내시구 머리많이나시길요. 전 결혼할때까지 순결을 ㅡ..ㅡ; 이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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