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발맨 님! 안녕하십니까? 잠재적대머리입니다! 반갑습니다!
위로와 격려 감사합니다!
휴일 잘 보내고 계십니까?
저의 도움안되는 횡설수설과 신세타령조의 글을 즐겁게 읽으신다니 좀 쑥스럽습니다.
사실 요즘 제가 되는 일이 없어서 짜증이 나서 민감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그렇지만 이제는 좀더 성숙된 자세로
모든 사람들의 특수성과 다양성을 존중하고 인정하면서 살아갈 생각입니다.
저는 요즘 프페와 미녹시딜을 병행중인데,
머리감을 때 머리가 더 빠지는 것 같습니다. 쉐딩인것 같습니다.
그래도 꾸준히 사용하고 복용하면서 가끔씩 글도 올릴 생각입니다.
자신감과 긍정적 자세, 쉽진 않지만 중요합니다.
좋은 한주 되시길 바라며,
자신감과 긍정적 자세를 가지고 생활에 임하시길 바랍니다.
아이고! 게시판 도배한다고 저 욕먹겠습니다!
그래도 감사의 리플은 답변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일일이 진심으로 달아드리고 싶습니다!
이상 잠재적대머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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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님의 글을 즐겁게 보구 있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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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님같이 자신감있고 떳떳한 자기 표현을 가지고 여러사람들한테 희망과 용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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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져 준 것에 박수를 보애주고 싶구요..그리고 님에게 리플 단 것은 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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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이렇게 한 사람에게 리플를 받은 것에 대헤서 맘 약해 지는 것에 전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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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망 입니다...제가 보기엔 ..님은 배운 것두 많은데 그렇게 한가지 내용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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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맘 약해지는 것은 또 다른 회원들에게 실망감을 안겨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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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으로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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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사람들은 자기를 다 좋아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자기의 뚜렷은 가치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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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리 좋은 가치관을 가져도 이 사회는 반대의 극부가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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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약 님이 그 것을 몰랐다면 실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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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당신의 가치관에 박수를 보내는 한 사람입니다........저 말고 다른 사람에게 실망
>
> 시키지 말고 계속 참여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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