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나이인데 참 예의가 바르시네요.^^
일일히 리플다신분들에게 성심성의껏 다신 리플 읽어봤습니다.
정말 요즘 보기힘든 예의바르고 착하신 분같습니다.
님도 휴일 잘보내시고 행복하세요. 정말 님같은 분은 복받으실 겁니다.
그리고 저도 자주와서 글도 남기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잠재적대머리입니다.
>
>휴일 잘 보내고 계십니까?
>저와 나이가 같으시네요. 반갑습니다.
>
>저는 단순히 저의 일상생활과 머리고민을 여기서 이야기하고 싶은 순수한 목적이외에는 없습니다.
>자기소개는 예의상 한 것이고요,
>다른 목적은 절대 없음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단순히 제 자신을 여기서 알리고 싶은 순수한 목적 뿐이니까요.
>그리고 지금은 사진 치웠지만,
>첫 글에서 사진 올린것도
>나름대로 탈모때문에 고민이 되어서 올렸던 것입니다.
>
>님께서 자신이 멍청하시다고 하셨는데, 물론 웃자고 하신 말씀이시겠지만,
>자신의 비하는 하지 마셨으면 합니다.
>저도 30년을 살아오면서
>모든 사람들은 각기 다르다는 것을 잘 알며,
>저도 개개인의 성격등의 다양성과 특수성을 존중하고 인정하려 노력합니다.
>
>저도 머리숱은 적지만,
>자기개발을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는 사람중의 하나이며,
>자신감과 긍정적 자세 그리고 자존심은 잃지 않으려 노력합니다.
>
>좋은 한주 되시고,
>글도 자주 올려주셨으면 합니다.
>
>이상 잠재적대머리였습니다.
>
>
>>저 30세 나그네 02입니다. 님이 멍청하고 순진하다는 글에 리플달아 웃은 사람이죠.
>>왜냐..저도 마찬가지거든요. 님이 처음 사진 올린거보고 제 생각나서 웃었습니다.
>>저도 올렸거든요.
>>님이 여자분글에 대학원 나왔다고 쓴글보고 웃었습니다.
>>저도 비슷하게 한적있거든요. 전 아예 사귀자고 했답니다.
>>그때도 어떤님이 한마디 하시더군요.
>>참 한심하다고..
>>사실 여자상대로 얼굴 붉히며 싸울 필요있겠습니까? 어쩌다 온 여자들 붙잡고
>>농담따먹기나 하면 좋지않습니까?
>>기분상하고 자실것도 없습니다. 시간나면 종종 멍청한 제모습 보여드리죠.
>>음..기본으로 잠깐 보여드릴까요?
>>띠리리리리릿 영구없~~~다!!! 띠까띠까..
>>뭐 이정도면 충분하지않을까.. 우리들의 이야기입니다.
>>이런저런 이야기 나올수 있죠. 좋은하루 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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