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당연 환경적인 요인.사회적인 요인. 후천적인 요인 뭐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그래도 참고 해보려고 글 써보구요.
일단 저는 제가 유전인지도 확실치는 모르겠네요.그냥 의사분들이 유전이다라고 해사 그런가보구나 하고 있는데 이번에 유전검사 해보고 판단해야 될 것 같네요.. 그냥 육안으로 보면 유전인지 확실히 알 수 있나요? 무슨 모낭. 모발도 제대로 보지 않앗는데도 그냥 보자마자 유전이다 라고 하는데 그 말이 진짜 맞는지도 모르겟어요 ㅋㅋㅋ 구체적으로 어째서 유전이냐 물어보니 다른 말로 넘어가버리고 ㅋㅋㅋ 신빙성이 없어서 유전검사 확실히 해보려구요 ㅋㅋ
본론 들어가자면 모 병원 의사분들은 유전이 프로페시아같은 약이 효과가 있다고 한다고 하는데 유전 아니고 스트레스나 그냥 남성형 탈모이신분들이 머리 나고 효과가 제대로 있는걸 많이 봐왔네요.
그래서 유전에게는 약이 얼마나 효과가 있는지 궁금해서 토론 주제로 글 써봣구요.
저 같은 경우 만약 의사들 말이 맞다면 유전이라고 햇는데 약 벌써 2년 먹었습니다. 근데 당연 머리나는건 바라지도 않앗고 그냥 현상유지정도만 바랫구요.
확실히 그렇게 먹다가 한 2~3개월 안 먹어보니 안 먹엇다 해서 막 빠지는건 아니고 머리카락이 힘이 없어지면서 연모화가 되는 그런 느낌은 많이 받앗엇네요 이마 깠을 때 이미 까면 그 모양 그대로 유지했었는데 약 안먹으니 축축 내려옵니다 머리카락이~ 유전적인 요인이 있는 사람은 연모화 되는과정이 있다면 확실히 유전이 맞다는 글도 봤었네요.
그래서 결과적으로 말씀드리자면 저 같은 경우는 머리에 힘이 생기는 정도이다 입니다^^
제 글 그냥 참고용으로 들으시구요~
확실히 본인이 유전인지 아시는 분이 댓글 남겨주셨으면 하네요. 유전인데 머리 나는 분도 계시고 하니 정말 사람마다 다른가보네요. 이번에 프로스카 먹다가 이제 아보로 한번 먹어볼까도 합니다. 약을 또 바꿔보면 다를지도 몰라서요.
그냥 아무 의견 좋으니 유전이신분이 의견 같이 나눠봤으면 하는 바램에서 글 올려봅니다 ㅎㅎ 많은 대화 나눠 정보 공유해요~
유전인데 무슨 약을 먹고 있는데 어떻더라 이렇게 말씀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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