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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쉬 탈모를 온몸으로 버티긴 쩜 힘드네요

  • 24년 전

  • 1,104
0
오늘도 역쉬 외근을 나가서 고객과 면담을 하고 왔습니다.

탈모 시작된지 6년..... 그냥 탈모된 머리 드러 내놓고 다닌지 4년 이라는 시간이
지났는데.. 아직두 고객을 만나는 자리에선 이놈의 머리가 계속 신경이 쓰이네요...

어느정도의 시간이 지나야 도대체 이 머리로 부터 자유로와 질수 있는지.. 참..

맘 속으론 자신감을 잃지 않을려구 해두 100% 그게 안돼나봐요,. 헤헤...

그렇다구 모자나 가발을 쓸 생각은 없습니다..

힘내야죠.. 탈모가 죄는 아니니까...

여러분들도 힘내세요... 아래의 어떤 글을 보니까.. 31살에 인생 끝이다라는 분이 있는데
전 30입니다.

그분께는 정말 그런생각은 결코 도움이 못됩니다. 라구 말씀 드리고 싶네요

저를 비롯한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이 탈모에 자유를 얻는 날이 빨리 왔음.. 조켔네요

여러분 우리 모두 힘 냅시다...

그냥.. 몇자 적어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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