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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깅조깅 냥냥~~

  • 24년 전

  • 881
0
오늘 조깅을 했습니다...

정말 미친듯이 이어폰을 꽂고

동네 제가 나온 중학교운동장에서

한 20바퀴 미친듯이 뛰었습니다...

첨엔 살살뛰다가보니...

어느샌가

이어폰에서

주체 못할정도의 신나는 음악들이

나오기 시작했고..

겁나게 빨리 달렸습니다..

덕분에

두바퀴뛰니까..

수억 지치더군요..

신-_-발..

저는 두번째 글을 쓰고 있고.

지금 대학교 2학년입니다..

정수리가 훵하지만..

대충 다가려집니다..

임기웅변이구..

물에젖으면

끝장나죠...ㅋㅋㅋ

그래도 앞으로가,

뭐 걱정이 안된다면

살짝

구라겠고..

열심히 해볼려구요..

담배 술 끊고..

(솔직히 탈모 이상으로 괴롭지않습니까??

식후땡 금지는?? 씁...)

프페도

복용할까 생각중입니다..

스펠라707인가?

그거 하고있는데..

그냥그냥..

돈지랄인것 감네요..

비싸긴 더-_-럽게 비싸요..ㅋㅋㅋ

그래도..

아직 남들이 탈모로 느끼는 정도는 아니구..

그냥 숱이많이없구나 라고 느끼는 중이니..

꾸준히 노력하고..

희망차게 살려구요..

앞으로..

28살까지..

제인생 7년 계획은

제 몸값을 올리자 입니다..

토익도 열심히하고..

회계사 준비도 열심히하고..

멋지게 살라구요..

머리따위에 구속없이..

남자인생은 30부터라고 생각하거덩요..저는.

ㅋㅋㅋㅋ

조깅예기하다..

삼천포로 빠졌네요..

냥~

머리 많이나시고요..

우습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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