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조깅을 했습니다...
정말 미친듯이 이어폰을 꽂고
동네 제가 나온 중학교운동장에서
한 20바퀴 미친듯이 뛰었습니다...
첨엔 살살뛰다가보니...
어느샌가
이어폰에서
주체 못할정도의 신나는 음악들이
나오기 시작했고..
겁나게 빨리 달렸습니다..
덕분에
두바퀴뛰니까..
수억 지치더군요..
신-_-발..
저는 두번째 글을 쓰고 있고.
지금 대학교 2학년입니다..
정수리가 훵하지만..
대충 다가려집니다..
임기웅변이구..
물에젖으면
끝장나죠...ㅋㅋㅋ
그래도 앞으로가,
뭐 걱정이 안된다면
살짝
구라겠고..
열심히 해볼려구요..
담배 술 끊고..
(솔직히 탈모 이상으로 괴롭지않습니까??
식후땡 금지는?? 씁...)
프페도
복용할까 생각중입니다..
스펠라707인가?
그거 하고있는데..
그냥그냥..
돈지랄인것 감네요..
비싸긴 더-_-럽게 비싸요..ㅋㅋㅋ
그래도..
아직 남들이 탈모로 느끼는 정도는 아니구..
그냥 숱이많이없구나 라고 느끼는 중이니..
꾸준히 노력하고..
희망차게 살려구요..
앞으로..
28살까지..
제인생 7년 계획은
제 몸값을 올리자 입니다..
토익도 열심히하고..
회계사 준비도 열심히하고..
멋지게 살라구요..
머리따위에 구속없이..
남자인생은 30부터라고 생각하거덩요..저는.
ㅋㅋㅋㅋ
조깅예기하다..
삼천포로 빠졌네요..
냥~
머리 많이나시고요..
우습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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