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마님!! 답글 감사 드립니다..
오늘 미용실에서 머리를 깍는데 미용하시는 아줌마가 어찌나 씨게 머리를 잡아 뜯는지
머리 다 뽑히는 줄 알았습니다 ━,.━ㆀ 그렇다고 아줌마한테 "탈모 진행중이니 살살 해
달라고 말할려니 쪽팔리고 ㅜ_ㅜ 아마도 강제로 마니 빠졌을걸 생각하니 눈물이 ㅠㅠ
머리를 깍고 나오면서 더욱더 프카처방이 필요하다고 느꼈죠..
근데 프카 처방 받을려면 피부과나 성형외과 같은데 가서 처방전 받아야 하는걸로 아는데요..
혹자가 말하길 아버지 성함으로 처방전 받아야 한다는 말도 잇고..어떻게 해야 하나요?.
막상 처방전 받을래두..어떤방법이 가장 쉬운지 모르겠네요~~~
해답을 주십시오(__)
이글 읽으시는 모든분들이 눈부신 햇빛아래에서도 속알머리가 안보이시길 바라며~~~
@카르마님이 쓰신 글입니다@
>전 21살부터 탈모가 시작되었습니다.
>님은 굉장히 빨리 시작되었군요.고민이 많으시겠네요..
>
>쉐딩에 관한 건 개인차가 많아서 뭐라고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
>또,프카에 대한 효과도 개인차가 많구요..
>일단 님이 복용해 보고 판단하는 수 밖에 없거든요.
>
>하지만,최소한 현상유지는 되는 약이니
>믿고 한번 먹어보는 것도 괜찮습니다..
>
>
>
>
>
>
>
>
>
>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