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미 님들 정말 오랜만이네요.
머리상태 조금씩 호전되고 있는 아이로그스입니다.
1,2달 후면체중도 정상이 될거 같고 저 개인적으로 얻은 님들이 깜짝 놀랠만한 경험들을
정말 체계적으로 올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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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의 벽이란 인간인 이상 그 벽을 넘기엔 불가능 하리라고 생각합니다.
제 사촌중에 고2짜리 동생놈이 하나 있는데...그놈은 아버지 어머니가 많이 벗겨졌죠.
유전적 요인인지 많이 후퇴했습니다.근데 신기한건 이녀석 그거 별루 신경안씁니다.
그리 잘생긴 왜모는 아니지만 성격하나는 터프하죠. 여자들도 꾀 사기고 하는군요.
특이한건 첨에는 그녀석을 여자들이 묘한 눈으로 본답니다.기타 여성들처럼..
"헛 대머리네 -_-"라는 눈빛으로요.
근데 그녀석과 1,2달 같이 있다보면 매력을 느낀다네요.
그 자신감과 정말 탈모인인지 모를정도의 자연스러움.<-일부러가 아니라 저절로 이런놈입니다.
탈모에 앞서서.....철판같은 그 녀석의 터프함에 여자들 서서히 매력을 느끼나봅니다.
아무리 머리 외모가 중요하다지만 그녀석 보면 아 자신감과 생활의 자연스러움 그것이 참 중요하구나. 하는걸 느낍니다.
누구든지 성격의 대대적 변화를 가하면 사는데 큰 지장은 없을 듯 보입니다.
갑자기 변하기는 힘들겠져.
하지만 서서히 변화는 모습은 정말 보기도 좋고 스스로도 뿌듯함을 느끼는거라 어떤분이 말씀을 하신적이 있다는 --;
물론 탈모라는게 삶의 큰 적일지 모릅니다.아니 현실은 냉정하기에 더더욱 그럴테죠.
근데 제생각으론
탈모에 기죽어서 나의 이익을 잃기 전에 자신감으로 살아가시는게 훨 좋을 듯 싶어요.
잠재적 대머리님의 말씀대로 긍정적자신감 그것이 정말 목숨많큼 소중하다는걸 모두 느끼실거라 생각합니다.
물론 현실에서 그런 철판같은 자신감을 보이기엔 힘이 들겠죠.
하지만 습관적으로 노력을 하면 언젠가는 그 습관들이 자연스레 몸에 베이겠죠.
대전제는 탈모를 최대한 늦추거나 정지 시키는겁니다.
그러기 위해 최선을 다 하시길...
아참 탈모 정말 현대과학과 의학이라면 10년이내에 획기적 변화두 가능할거라 생각합니다만.
다른분들은 어떠신지요..
지금이 새벽 거의 4시 다되가네요.이유는 박찬호 홈경기 등판 게임 때문에 10시에 자서 3시쯤에 일어났습니다,.-_-새벽은 역시 조용하구만유 꼬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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