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사람마다 개성이 있기에 다 같을 수는 없겠죠..
물론 자신감이라는건 노력으로도 서서이 변화될수도 있는거고..
지금은 님이 20살이시니 최대한 절제된생활과 여기 글들의 정보를 팔두로 햐서 탈모를 정지 시킴이 어떨까요?
10년이내에 정말 라식같은 머리카락엗 획기적 치료법이 나올거라고 전 보거등요^^.
화 이 팅!
>어떻게 그렇게 한참 띠어놀고 할 고교생이...
>탈모가 신경이 안쓰이신다니....그것도 저절로....
>캬~~~이건 분명 어떻게 보면 축복이네요..제입장에서 생각해보자면요..
>저는 20살에 정상인인데도 불구하고 지금 1년넘게 탈모강박증에 시달리고있습니다..
>탈모증도 안걸린넘이 탈모강박증만으로도 여기 오시는 분들의 심정이 가슴에 팍팍 와닿네요..
>저는 매일 하루를 대머리강박으로 시작해서 잠들때 대머리 강박으로 끝냅니다..
>환장합니다..사람미칩니다..단지 머리숱이 적을뿐인데..저는그것이 머리가 빠져서 그렇다고 저혼자 생각해버리고는.....또 의기소침해저셔 괸히 제생각에 제가 겁먹고 제가 우울해지고 한마디루 미친놈이라 볼수있죠....저도 이런제가 너무 싫지만...변하려고 무진장 노력중입니다..ㅜㅜ
>암튼 그 사촌동생분 정말 부럽습니다....대단하십니다!! 부럽네요 어떻게 자연스럽게 그렇게 될수가있는것이죠.....난 왜이따구지? 외모 별로면 성격이라도 좋튼가....전 나가뒤져야 되나여? 에혀...사는건힘들고..탈모강박증!! 이또한 사람을 씨를 말리네여....참고로 저희도 친가외가 둘다 탈모력이있습니다..
>그래서 짐 하루하루가 불안합니다..옛날부터 머리숱도 별로없고...예전에비해 머리가 힘이없고 가늘어 지는 듯한 느낌도 들고...이게다 부정적인 생각땜에 그렇게 느끼는건가? 아무튼 잠재적 대머리님의 그말씀을 저는 인생좌우명으로 삼으려 노력합니다..정말 탈모는 자신감이 생명이라고 저도 백번동의합니다..잠재적 대머리님또한 제가 존경합니다..좋은말씀도 많이해주시고..정말 긍정적자세와 자신검 결코 잃어선 안돼겠습니다...두서없이 주절거려서 죄송하구요..탈모는 반드시 치료되리라 봅니다!!
>그날까지 결코 희망을 버리지말고 각자 최선을 다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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