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고3인데 중1때부터 지금까지 친구랑노는건 싫어지고 오락하거나 음악듣거나.,.. 책보거나..
그런게 더 좋더군요.. 5년여동안 학교다니면서 학교에서 말한걸 모두 더하면 100 않넘을 겁니다. 가족들하고도 별로 말안하고.. 정말 결혼하기 싫읍니다...
나만 그런지 어려서 그런지 모르지만 인간보다는 책 게임프로그래밍 게임 소설 영화.. 그런게 더 가치있고 재미나고.. 나를 위한삶이고...
어른대서도 이렇게 살고 싶어요... .....
여기 오시는 어른분들꼐 여쭤보는데 그게 불가능 할까요? 어른되면 다똑같아지
나요?
아니면 충분히 혼자 사는게 이상한게 아니라고 생각하시나요?
어른이 되서 혼자살면 결혼 않하는게 못참겠나요? 두려운가요? 빨리 별로인 여자하고 라도 결혼해서 뭔지모를 부정적인것에서 벗어나고 싶어지나요?
제가 발견한겄은 (모두 알지만) 사람들이 이성을 좋아하는 이유는 동물적인것 (외모 섹스 몸매.등...) 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그것이 결혼이 되고 그러는건데...(사랑이라는 것도 사실은 이거..)
제생각은 그런건 창년촌에서 해결 할수있을텐데..( 매독이 겁나면 만지면서 자위라도..)
어른들이 꼭 결혼을 하려는 걸 보면(여자가 별로여도..) 어른이 되면서 자기를 보호해주는 부모 학교.. 친구 .등이 유년기에 비해 줄어들면서 느끼는 외로움을 달래기 위함이라는 생각이 맞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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