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아...지금 어릴 적 생각은 계속 가지 않아요.
더 나이를 먹구..군대도 다녀오고...학교도 마치고 하면..
생각이 바뀔 수도 있습니다.
너무 폐쇄적인 태도는 그다지 좋지 않아요.
사회성을 상실하게 되죠..남과 잘 어울릴 수도 없구여.
머리가 님을 속일지라도(?) 남과 더불어 사는 사회란 걸 명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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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고3인데 중1때부터 지금까지 친구랑노는건 싫어지고 오락하거나 음악듣거나.,.. 책보거나..
>그런게 더 좋더군요.. 5년여동안 학교다니면서 학교에서 말한걸 모두 더하면 100 않넘을 겁니다. 가족들하고도 별로 말안하고.. 정말 결혼하기 싫읍니다...
> 나만 그런지 어려서 그런지 모르지만 인간보다는 책 게임프로그래밍 게임 소설 영화.. 그런게 더 가치있고 재미나고.. 나를 위한삶이고... 가족
> 어른대서도 이렇게 살고 싶어요... .....
>여기 오시는 어른분들꼐 여쭤보는데 그게 불가능 할까요? 어른되면 다똑같아지
> 나요?
> 아니면 충분히 혼자 사는게 이상한게 아니라고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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