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초반부터 엄청 굵었던 모발이 가늘어지면서
정수리 숱이 많이 줄더라고요..
35살쯤 m자 탈모가 심해져 뒷머리로 앞머리를 가려도
주변에서 머리가 왜그러냐는 말들을 듣고 있었습니다
발기관련 부작용 걱정에 약복용을 미루던차에
더이상은 안될거 같아 이정도만 유지하자는 생각으로 카피제품 프로페스카
복용을 시작하였습니다..
복용후 1년리 지난지금 솔직히 정수리부분 숱은 여전히 브족하지만
엠자 탈모 가운데 움푹 들어간 부분에 잔머리가 나기 시작하더니 이제는 제법
어느정도 숱을 갖추었습니다
꾸준히 약을 복용하고 있습니다만
6개월전쯤부터 아침에 발기가 안돼서 하체 운련 자전거 여러 운동을 하였지만 벌기가 예전처럼 아침마다 텐트를 치진 않네요..
하지만 어떤 자극이 주어지면 발기는 잘돼지만 사정시 쾌감운 확실히 예전같지 않습니다.. 40이 넘어가면 약발이 떨어진다는 말도 있고 병원에서는 4~5년만 버텨봐라 모공만 가지고 있으명 획기적인 기술 개발로 인해 대머리 끝이다라는 말을 믿고 나의쾌감을 조금만 줄이고 약을 꾸준히 복용하여 훗날을 도모하는게 낫다는 판단입니다.. 여러 탈모인분들 획기적인 기술이 개발돼눈 그날까지 화이팅 하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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