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 전에 갔었고 이번에 두번째갔습니다...
제 머리 상태를 보시더니 가느다란 머리가 많다고 하시네요....
그런것은 모근에 힘이 없어서 잘빠진다고하는데 아마 제 생각으로는 DHT(?ㅡㅡ;;)인가의 공격으로 힘이빠진 머리카락이 아닐까 싶네요....
선생님도 약을 복용해 보라고 권유하시고 저두 어제 핀카 주문했으니 오면 잘먹을까 합니다..
의사 선생님도 프페랑 프카랑 핀카가 거의 차이는 없다고 하십니다...
제조 공정에서 균등하게 농도를 못넣에져서 핀카 한알에서 반쪽은 3mg이고 나머지 반쪽은 2mg일수도 있다고 하시네요....
그리고 제가 쉐딩이조금 겁난다고 하는데 그것은 30명중에 1명꼴로 나타나고 그거 없다고 약효가 잘안듣는것 아니니 잘복용하라 말씀하시네요..^^;
어제는 저녁에 나가서 뜀박질하고 샤워하니 너무 개운했구요~
앞으로 운동도 자주해야겠습니다...
한의학 하시는 아버지는 계속 죽염으로 머리를 감으라 하시는데....쩝....
아참!!혹시 medicindrugstore에서 주문하신분들중에서요....
거기서 마지막에 인쇄하는 종이 있잔아요,,,,
그거 인쇄하다가 전원을 모르고 꺼서 반두 인쇄가 안됐는데 나중에 문제 생길때 쓰이지 않나요?
쫌 걱정이 돼네요.,...쩝...
그럼 머리간수 잘하시고 오늘하루도 홧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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