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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를 치료한다는 것은...

  • 24년 전

  • 1,121
0
결국 약을 먹는다는 거져?
탈모가 감기처럼 주사 맞아서 낳는것도 아니구...
결국 프로페시아 같은걸 먹어야 된다는 말인데...그것두 평생~~~~~
게다가 약값도 많많치 않구.....간에 부담을 준다느니 부작용있다느니 등등.....
캬~~~정말 고민할게 이만저만이아니네요..
탈모란넘은 치료조차도 망설이게 만드는군요..
도대체 어찌하란 소린가.....어무이~~~~~~~~~~!!!!!!!!!!
단지 운명으로만 받아들이기엔 너무너무 억울하겠네여.....
차라리 좀 살만큼이나 다 살고 머리털 빠짐 말을안해요!!
요즘은 20대도 안심을 못하고 심지어 어린 10대 학생들까지도 탈모를 호소하니원..
세상 안심하고 살날 없겠네요....도대체 왜이런거야?!! 이눔의 운명의 여신은...
왜이렇게 젊고 생기넘치는 나이에 머리털하나땜시 사람을 이렇게 까지 주눅들게 만드는것인가?!!
대체 꼴랑 머리털이 몬데? 아진짜 사람환장하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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