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계속돼는 탈모로 맨날 스트레스에 공부도 마니 못하고 맨날 짜증만 났습니다...
그러다가 오늘 네트워크 프로그래밍을 하였습니다..
오늘 하루종일 완성을 못하고 삽질만했네요..^^;
오늘은 우선 포기하고 곰곰히 생각해 봤습니다....
제가 요즘 머리에 신경쓰느냐 너무 많은걸 잃어가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어차피 걱정 많이 해봤자 좋을건 하나도 없습니다...그렇죠?^^
그래서 앞으로 부족했던 공부에 전념을 할거구요....
그렇다고 치료에서 손땐다는건 아닙니다
할 수 있는 치료는 모두 병행 해가며 머리때매 스트레스 받을 시간에 공부를 한다는 겁니다
어차피 고민만 한다고 머리가 더 낳는것은 아닌것 같고, 치료를 꾸준히 하고 제 할일을 열심히 하느게 가장 남는 장사가 될듯..^^
언제라도 완전 치료제가 나오면 우리모두 탈모 고민에서 벗어 납니다^^
그러나 그때가 되서 뒤를 돌아보면 너무 많은걸 잃었다는 생각이 들겠지요...
그래서 저는 지금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치료를 하며 대머리 정복이 되는날 웃으며 지낼 수 있도록 자기관리에 더 힘쓸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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