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의 생각이 참 좋다 라구 생각합니다.
머리를 잃는것두 억울 한데... 그로 인해 다른것두 잃을순 없잔아요
아무리 하늘에 대고 원망을 해봐두.. 자신의 운명을 탓한다 해두 ... 답이 나오는건 아니니까요
님께서 안정적인 생강을 찾았다니 동병상련의 아픔을 가지 사람으로 참 유쾌합니다.
대머리는 분명 죄가 아니니.. 현실을 인정하구 그로인해 잃기 쉬운 다른것에 많은 투자를 해보심이
조을 것 같습니다.
물론 이렇게 이야기 하는 저두 현실인정이 쩜 힘들지만.. 그래두 나름대로 인정하구 다른것에
열씨미 투자를 할려고 노력 합니다.
그리고 님의 말씀처럼 한편으론 열시미 치료를 하지요...
님.. 반드시 님이 히고자하는 일을 꼭 성취하시고.. 머리두 마니 마니 나시길 바랍니다.
>요즘 계속돼는 탈모로 맨날 스트레스에 공부도 마니 못하고 맨날 짜증만 났습니다...
>
>그러다가 오늘 네트워크 프로그래밍을 하였습니다..
>
>오늘 하루종일 완성을 못하고 삽질만했네요..^^;
>
>오늘은 우선 포기하고 곰곰히 생각해 봤습니다....
>
>제가 요즘 머리에 신경쓰느냐 너무 많은걸 잃어가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
>어차피 걱정 많이 해봤자 좋을건 하나도 없습니다...그렇죠?^^
>
>그래서 앞으로 부족했던 공부에 전념을 할거구요....
>
>그렇다고 치료에서 손땐다는건 아닙니다
>
>할 수 있는 치료는 모두 병행 해가며 머리때매 스트레스 받을 시간에 공부를 한다는 겁니다
>
>어차피 고민만 한다고 머리가 더 낳는것은 아닌것 같고, 치료를 꾸준히 하고 제 할일을 열심히 하느게 가장 남는 장사가 될듯..^^
>
>언제라도 완전 치료제가 나오면 우리모두 탈모 고민에서 벗어 납니다^^
>
>그러나 그때가 되서 뒤를 돌아보면 너무 많은걸 잃었다는 생각이 들겠지요...
>
>그래서 저는 지금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치료를 하며 대머리 정복이 되는날 웃으며 지낼 수 있도록 자기관리에 더 힘쓸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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