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근래 몇주간 대다모에 하루라도 접속하지 않고는 영 찜찜한 기분을 느끼곤 한다....
(앞머리에 미미하나마 피나스테로이드의 효과가 나타나고 이식수술후 동반탈락된 머리가 조금씩 복구되어가며 희망?...이라기 보다 망상이 내면에 깊게 자리잡은듯 하다...ㅠ.ㅠ)
한번 글을 읽기시작하면 두어시간....이전글까지 찾아서 거의 지쳐 잠들기전까지 읽어본다.
또한 탈모워, 노발드, 대머리뉴스등등....거기다 하이모, 밀란 등 가발싸이트......이젠 미녹시딜 닷컴을 비롯한 해외사이트도 들어가본다....
지금은 귀찮아서 (별로 영어실력도 없으니깐) 해외사이트글을 유심히 보지는 않지만 이런식으로 언제가 글을 거의 다읽는다면, 사전 찾아가면 해외사이트를 둘러보게 될것같다.....
어제 새벽 5시에 무려 4시간동안 대다모에 있다가 잠들었다....그리고 일어나니 2시...
도서관가야 한다는 생각에도 또다시 컴퓨터를 키고 지금까지 네시간가량 글을 읽고, 쓰고....
열심히 정보를 얻는것도 좋지만 ...성실한 생활을 위해서 자제해야 할텐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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