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담배 끊었습니다..지금.거의 3달 되어가구요..
솔직히 담배 끊기 정말 힘들더군요...담배끊은놈들은
정말 상대도하지 말라는 말이 맞을 정도로..담배 끊기
어려운거 같아요..
저같은 경우는 3년정도 피다..끊게 됐는데..이주일 아저씨
정도는 아니지만..몸이 좀 아파서..끊게 됐죠..
한달정도 아폈는데..결국 탈모 땜시..그 기간을 더 연장했구
지금은..끊었다구 자부 합니다..
단기 적으론..담배가..별루 탈모에 영향을 안끼칠거 같은데..
장기적으론..안좋다고 들었습니다..담배 안피는 사람들도
탈모가 심하신분 있는데..그걸 보면.또 아닌거 같기도 하지만..
어쨋든 끊어서 나쁠게 없죠...프카 같은 약발이 더 잘받을수도
있는거 구요..하루에..100개 빠질..머리..담배 안펴서..80개만 빠져도
그게 어딥니까..장기적으로 보면..엄청난거죠...
담배도 평생..피죠...프카도..평생 먹을거..차라리..프카를 선택하세요..
어짜피..몸에 안좋은거 마찬가지인거. 두개 먹는거 보다..한개 먹느게
낳죠....
저같은 경우는 신에게..이렇게 외쳤습니다..내가 담배를 앞으로 피면..
대머리가 되도 암말안하겠다..그대신..조건이 있다..안피는 대신...지금에 머리만
지켜달라......
속으로 한말이지만...뜨끔할정도 입니다..그래서..전.아직까지..안핍니다..
앞으로도..안필거구요...이유는 신에게..맹세했걸랑요...
담배 피면..대머리 되게 해달라구..
자위는 탈모랑..관계가 없는거 같아서..별루 할말이 없네요...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 이런 추잡한 소재를 다시 꺼내서 죄송하구요..
>
> 궁금하네요..
>
> 담배 끈키가 그러케 힘든가요 ? ? ?
>
> 요 새 힘 든 일 이 만 아 서 .. 담 배 에 힘 든 일 을 의 존 하 기 시 작 했 는 데..
>
> 이 일만끝나고..끈자..나중에..좋아지면..끈자..이런 생각하고있는데요..
>
> 나중에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중독되는 아닌지..
>
> 어디에 도움을 청할때도 없고.....요즘 힘들어서 미칠지경입니다..
>
> 자위는 어느정도 절제가 된다고 생각하는데..
>
> 담배는 어쩔지 모르겠네요..자위야..장소와 시간이 절제 되어있으니까 그러타 치지만..
>
> 담배는 그에 비해 무방비 하니..교복입고 다닐대 빼구..저 그러케 나쁜놈은 아니구요..-_-
>
>
>
> 답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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