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글쓴 사람인데......몇달안된 저로선 끊었다고 하기가 좀 뭐하군요. 언제든 다시 필수 있는 것이 담배니...^^
그래도 전 자신이 생기는게 열받는일이 생겨도 차라리 벽을치고 말지 담배가 아예 생각이 나질 않는다는 점하나와 술마실때 옆에서 담배를 펴도 크게 당기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담배 핀지 한 5~6년은 되는것 같은데...........
담배 각에 마저 흡연하면 폐암등으로 사망할수 있다고 경고했음에도 불구하고......
분명히 알고 있었을 텐데도 막상 죽을때 되니까 자기가 한 일에 대해 당당하게 받아들이지 못하고 갤갤거리는 사람들.....별로 보기 않좋네요.
담배 피시는 분들.......이런말 종종 하죠. 짧고 굵게 산다. 전 한참 필때 그런말 자주 했었거든요.
뭐 얼마나 오래 살겠다고 구질구질하게 그러느냐 .. 이렇게 생각 해 왔는데...
주변에 나이드신 분들 보면 담배 피면서 짧고 굵게 사시는 분들도 분명히 있는 것 같지만..
많은 분들이 담배로 인해 남은 여생을 가늘고 길게.............본인도 고통 스럽고 주위 사람들도 고통스럽게..... 그리 살다 가시더라구요. 폐암이나 후두암 걸리면 거의 기형적으로 살다가 가게 됩니다.
다 아시는 얘기라구요? 그럼 TV에 나오는 누구 처럼 죽을때 되서 갤갤 거리지 말고 당당하게 죽읍시다...^^
그리고 담배 안피는 사람 입장에서 보면 담배 연기 무척 곤욕스럽디다....^^ 담배 연기 좀 어떻게 해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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