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요..저도 경험자 입니다..두피가 숨을 못쉬니까.
더 빠지는 거 확실합니다.
의사들은 관계업다고 하는게..그건.개소리 입니다..
전..한때..오토바이 하이바..쓰고..일했었는데..
그당시..머리 엄청 빠졌었구요..
너무 빠져서..그것보다..조금 안전한..
모자쓰고 탔는데..약간덜했지만..그래도..많이 . 빠졌습니다...
지금은 암것도 안쓰고 오토바이도 안타고 하는데..
그전보다..확실이..머리 가려움도 아에 없구.
덜빠집니다...그때..그 하이바 만 아니였어도..
앞머리 최소..0.2센치는 지킬수 있었는데..
>머리카락에 악영향을 끼치는 것 같습니다..
>
>제가 직장을 그만둔 이후로 몇달간 백수로 지내면서
>가발과 모자를 멀리했거든요.
>가발은 거의 안썼고 모자는 외출할 때만 잠깐씩,
>그리고 도서관이나 실내에서는 항상 모자를 벗고 있었습니다.
>누가 보거나 말거나..
>
>그런데,머리상태가 확실히 전보다 좋아졌습니다.
>거의 빛나리 직전까지 갔던 상황이었는데
>지금은 머리카락도 많이 굵어졌어요.
>그렇다고 10년에 걸쳐 진행된 탈모가
>몇달만에 갑자기 눈에 띄게 호전될 수는 없지만요..
>
>중요한 건 다른 건 모두 동일한 조건에서
>가발과 모자 사용을 현저하게 줄였다는 데서 생긴 결과라는 겁니다.
>
>그러데,고민되네요..
>다시 직장을 다니게 되면 또 가발을 써야되는데..
>그럼,그나마 좋아지던 상황이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겠죠..
>휴우.. 딜레마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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