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26185472
  • 2등 회원등급 K46382596452512131037
  • 3등 회원등급 K4917154069
  • 4등 회원등급 K5022184109
  • 5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6등 회원등급 반갑습니다1
  • 7등 회원등급 휴아휴아
  • 8등 회원등급 K5017256213
  • 9등 회원등급 K5022578918
  • 10등 회원등급 K5004685261

[re] 질문좀 받아주세요 다들...

  • 24년 전

  • 1,015
0
얇은 머리가 빠지는 것은 두가지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첫째는 가는 머리가 빠지면서 다시금 굵은 머리로 교체되는, 즉 탈모가 서서히 완화되는 경우와
둘째, 이것은 좀 비관적이지만 굵은 머리가 가늘어지고 모주기도 짧아져서 다 자라지도 못하고 빠지는 경우 입니다. 후자의 경우는 몇번을 빠지기를 반복하다가 완전히 모근이 사라져 버리죠.

저도 프카 9개월째입니다. 아직 이렇다할 효과는 못봤구요, 초반에 오히려 머리가 더 빠지는가 싶더니만 요즘은 약간 안정적이게 빠지는것 같아요. 님도 25개정도면 뭐 그렇게 많이 빠지는 것은 아니네요. 저 한창때는 70개 정도 빠지고 그랬는데.. 지금저도 한 20개~30개 정도..
그래도 요즘 머리가 조금 굵어진것 같아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가는 머리가 무쟈게 많이 빠질때가 있었죠. 바로 두어달 전쯤.. 그땐 빠지는 머리의 60%정도가 개털수준의 가는 머리였죠. 조금 지나면 괜찮아 질겁니다. 가는 머리는 어차피 미용에 별 도움이 안되니까 오히려 빠져도 뭐 그리 속상해 하진 마세요. 굵은 머리 같은 갯수로 빠지면 더 티가 확 나죠.

머리 감고 머리카락 새다보면 한숨만 나오고 울음이 울컥나오기도 하죠. 거울계속 쳐다보면 정말 정신건강에 안좋은것같아요. 머리에도 않좋고. 한 일주일 신경딱 끊고 머리 꼼꼼히 감으세요. 맘편하게 지내시고요.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