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너무하군요 님이 사죄한다고 해도 안대요
진실성이 있다면 그 남자에게 찾아가서 그여자를 만나게 해주던가
그 여자에게 미안하다고 솔직하게 말하고 하죠
사람이 살아가는 것 만큼 행복하고 또 불행한 것도 없는데
만일 상태편이 저였더라면 당신은 바로 내 앞에서 바로 병원에 실려갈것입니다
하지만 당신이 정말로 뉘우친다면 앞으로는 다른 사람에게 절대로 피해주는 행동 말
그리고 아픔을 건들리지 마십시오
저 역시 제 앤이 저를 좋아하지만 저도 대xx 라고 고민이 이만 저만이아닌데
님 이야기를 들으니 빡탱이 도라 미티것 같습니다
님이 그 여자를 사랑한다고 해서 사랑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자연스럽게 서로의 마음이 통하는 그런 믿음과 느낌이 살아서 숨쉬는 현실입니다
세상에 태어나 머리땜에 힘들게 사는데 남에게 무시당하고는 못 삽니다
앞으로는 내 가 없다면 이라고 생각하고
진심으로 절대적으로 살아가십시시오
한 남자의 마음이자 모두의 마음입니다
아픔을 건들리지 마세요
그럼 부디 모든 분들의 저은 성과가 나오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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