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님과 같은 상황입니다. 저또한 100% 잠재적 탈모인이구여.. 얼마전부터 프카 먹기 시작했습니다. 늦기전에 시작하세요!
>안녕하세요..
>우선 전 20대 후반이구요.
>저희 아버지께서 대머리 이시고, 어머니께서도 숫이 부족하다는 말씀을 많이 하신답니다.
>외삼촌은 저의 아버지 보다 더 하시구요.
>
>아무래도 요즘 들어서 이마위의 왼쪽이 점점 허전 하다는 인상을 느끼고 있구요.
>이마선도 남성형 탈모로 점점 올라가는것 같습니다.
>
>근데, 만약 아직 급속하게 탈모가 진행되는 시기가 아닌데,
>제가 프로페시아나 프카를 복용하게 되면 어떻게 되는지
>혹시 알고 계시는 분께서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
>잠재형 탈모대상자는 확실한데요.
>아직까지 어렵게 카바를 하고 다닐수는 있을것 같은데요.
>이런경우에 어느정도 진행된 후에 약을 복용해야 하는건지 고민됩니다.
>
>지금부터라도 복용하고는 싶은데요.
>제가 시기를 더 당기는건 아닌지, 어찌할지를 모르겠네요.
>질문이 두서가 없지만, 고수님의 답변좀 꼭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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