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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인정...ㅜ.,ㅜ

  • 24년 전

  • 1,226
0
이젠 나의 대머리를 인정하려한다...후훗<--쓴웃음....
지금 해야할 과제도 만치만 (밤을세도 못할만큼) 하고십지도안타 아무 생각도 나질안는다..
죽을병도아닌데 죽을병도아닌데...자꾸 내맘을 다잡지만...마치나에갠 죽을병처럼 느껴진다..
어떠케 사람들을 만나지...결혼도해야하고 지금 여친은 계속날만나주려나....만은생각이 교차된다.
지금 일년전 사진이 내앞에 부쳐저있다 저때만 가타라... 아니 지금 상태만 유지돼라...
머리를 쓸거나 잡아당기면 힘업시 수십개가 뽑힌다.... 머리감을때는 100여개.....정수리는횡하고....엠자도 조금식 아니 지금은 눈에띠게 뚜렸해진다....
이젠 약을먹어야할꺼갔다... 나두 이젠병자..ㅋㅋㅋ 그동안은 지루성피부염때문에 그러겠지 생각했지만. 나의 착각이고 나의 희망이었다...
이젠 다른 것에 히망을 걸려한다..약..약..약....제발 현상유지만 아니 조금만 나아저서 머리숱이
점 업구나 하는수준까지만....사십살까지만 유지되었쓰면..하는바램이다..구럼 이십년정도를 먹어야되네...후후후후 내정자들은 다 죽었쓰~~ 지금두 너무마나서 줄여야되지만..나의 끌어오르는 성욕 땜시..ㅋㅋㅋ 지금두 거을두개로 정수리쪽을보고왔다. 내 두피가 저러케생겼꾸나 하거 다시보구왔다.. 난 두피보구십지안은데...
모눈엔 머만보인다구 난 사람들보면 정수리만본다..여자든남자든.. 동지가있스면 악수라도하고십다 서로 울며...우린왜이러케 태어난냐고...
난 정말 외모앤 자신이썼는데..*^^* 이젠 대머리에 자신이생긴다...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
여러분들두 저가튼때가이썼겠쪄...저를 이해하시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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