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26185472
  • 2등 회원등급 K46382596452512131037
  • 3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4등 회원등급 K4917154069
  • 5등 회원등급 K5022184109
  • 6등 회원등급 반갑습니다1
  • 7등 회원등급 K5022578918
  • 8등 회원등급 K5004685261
  • 9등 회원등급 K43854829362508070918
  • 10등 회원등급 K5021697337

[re] ■우리엄마두 문젠데............

  • 24년 전

  • 1,022
0
우리엄마도 성격파탄인가?........

밖에서 열받아서 들어오시면 저에게 화풀이다 해요....욕두 하면서
심지어 저번엔 내방이 지져분하다며 하시는소리가....

"저새낀 군대 갔다온직후엔 잘하더니
이제 완전 개판이네....군대가서 머리는 왕창 빠져가지곤...."

컥~~

안그래도 머리땜시 살기시른데 엄마가 이런소리 하니 정말 욱기더라구요....
백수였쓸땐 저보고 나가래요....도움이 안되는것들은 식구도 아니래요...
참나~ 가족이 무슨 이익관계로 이뤄져 있나부죠? -_-;;

심심하면 저보고 나가라구 하길래.......
갈때두 없꺼든여..그래서 가만히 있었죠 이런소리 하시면...
근데 몇일전엔 정말 제가 못나갈것 같은지 계속 그러시길래
화가나서 아랐써 나갈꺼야 12월안에 이집에서 나갈꺼야 걱정마~!!!!!!!!!!!!!!
그러구선 확 나가버렸써요....
나가서는 겜방에가서 정신없이 놀구잇는데 엄마에게 전화가 왔떠라구.....

울먹거리시면서 어디냐구...

에구~ 진짜 우리엄마는 못말려요 담날 또 시작이에요...
나가라구..~~~~~~ㅋㅋㅋㅋㅋㅋㅋㅋ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