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26185472
  • 2등 회원등급 K46382596452512131037
  • 3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4등 회원등급 0803123
  • 5등 회원등급 K5022184109
  • 6등 회원등급 MIKE43
  • 7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8등 회원등급 audryman
  • 9등 회원등급 TheMax
  • 10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re] 좋은 정보의 글 감사합니다!그리고 밝은 미래를 위해 힘내시길 바랍니다!!!!!

  • 24년 전

  • 717
0
잠재적정상인님! 안녕하십니까? 잠재적대머리입니다.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십니까?
좋은 정보의 글 감사합니다.
요즘 직장생활 하시기 힘드신줄 압니다.
요즘 진짜 자신의 직장에 만족하시는 분들이 많이 안계신것 같으며,
이직이나 창업을 고려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그래도 님께는 죄송스런 말이지만, 저는 직장 잘 다니시는 님이 부럽습니다.
저는 오늘도 변함없이 모 기업에서 1차 서류전형 불합격 통지를 받았으며,
또 계속 취업사이트 뒤지며 채용공고 메모하고 입사지원서 작성하고 있습니다.

진짜 저도 신규취업시장에서 적은 나이는 아니라서 초조하며,
또 올해 상반기 공채모집도 거의 끝나갈 때가 되고 있지만,
그래도 님의 좋은 글을 읽고
장기적인 안목을 두고 회사를 선택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당장 돈벌이도 중요하지만,
자신에게 흥미가 있고 또 자신만의 전문성을 구축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물론 민간기업도 지원하지만, 주로 공사 쪽을 노리고 있습니다.
특히 요즘들어 공사 공기업쪽도 경쟁률이 높아졌습니다.
그렇지만 열심히 해서 꼭 입사해 보람되고 당당한 인생을 살고 싶습니다.
그러나 평생을 샐러리맨으로 살지는 않을 겁니다.
님께서도 나중에 창업을 고려하시는 것 어떠신지 모르겠습니다.

요즘 미녹 때문인지 아침에 머리감을 때 자꾸 빠집니다만,
될수있는대로 자신감을 갖고 머리에는 신경을 안쓰고 살고자 노력합니다.

날씨가 자꾸 더워지고 지치지만,
결코 이 잠재적대머리는 넘어지지 않고 꿋꿋하게 살아갈 겁니다.

언제나 좋은 글 올려 주시는 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자주 올려 주시길 바랍니다.
힘내시고 장차 돈도 많이 버시고 모든 면에서 멋지게 되실 님을 상상하시면서
즐겁게 사시길 바랍니다.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이상 잠재적대머리였습니다!





>직장인의 체감정년이 38.8세에 지나지 않는 것으로 조사돼 이들의 고용불안감이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
>헤드헌팅 포털사이트인 HR파트너스(www.hrpartners.co.kr)가 직장경력 5∼10년의 회원 583명을 대상으로 전화로 조사해 29일 밝힌 결과에 따르면 '직장에서 느끼는 체감정년'을 묻는 질문에 '37∼41세'라고 답한 직장인들이 52%로 가장 많았다.
>.
>다음으로 '42∼46세' 23%, '31∼36세' 17% 등의 순이었다.
>.
>반면 '46세 이상'이라고 답한 직장인은 8%에 지나지 않아 대부분의 직장인 체감정년이 40대 초반 이하인 것으로 나타났다.
>.
>전체 응답자의 체감정년을 평균한 연령은 38.8세로 40세에도 미치지 못했다.
>.
>HR파트너스의 이도영 사장은 "97년 외환위기 이후 대규모 정리해고와 함께 '정년의 하향조정'이 가속화 됐다"며 "경력 5∼10년의 직장인들은 직장생활 초반에 이를 절실히 느낀 세대"라고 설명했다.
>.
>이직 사유를 묻는 질문에는 '현 직장의 비전이 없어서'라는 응답이 62%, '연봉이 적어서'라는 응답이 31%에 달해 대부분이 기업 비전과 연봉 문제로 이직을 고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이직하고 싶은 기업으로는 외국계 기업의 인기가 높아 64%를 차지한 반면 국내 대기업과 벤처기업으로의 이직을 원하는 직장인은 각각 28%, 8%에 지나지 않았다.
>.
>이 사장은 "최근 국내 대기업들의 상시 구조조정 시스템 도입으로 직장인들의 고용 불안감이 더욱 높아졌다"며 "기업경쟁력의 핵심인 인적자원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지적했다. (서울=연합뉴스) 안승섭기자
>
>
>
>....요즘 대기업에 잘 다니다...그만두고 9급 준비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
> 연봉은 1600정도라도 칼퇴근, 연금등을 따지면 체감연봉은 많다고들 하네요.
>
> 그만큼 민간기업의 고용이 불안정해졌단 얘기겠죠..
>
> 참 샐러리맨은 어디가나 치이는 거 같군여..-.-; 슬픕니당...ㅜ.ㅜ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