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쁜몸매가 아니라서 이해간다라고 말하는건 우습군요
이글 쓰신분에게 묻고 싶네요
막상 미팅 자리에 대머리 나오면 편견 없이 봐줄지 ...
그리고 저희제품이 효과가 있다라고 말하는거두 우습네요
여기 올라온 글들이나 다 읽어보구 그런말 했는지... 기분나쁘군요
이글 자진삭제하고 이런분들은 대다모에 안왔으면 하는 바램이 있군요
>안녕하세요.
>
>전 대머리도 아니고 나이가 지긋한 남자분도 아니고 25에 여자랍니다.
>
>제가 미용을 한지도 언 5년이 다 되가네요.
>
>학교에 입학해서 미용 공부하고, 사회 나와서 이것저것 해봤는데..
>
>갈수록 미용은 어렵다고 봐요.
>
>근데 미용을 하면서 알게된것이 이 싸이트에요.
>
>저도 물론 다른 탈모회사들의 교육부나 강사들처럼 똑같은 일로 이 싸이트를 접하게 됐지만 가끔 안타까운 맘에 글을 몇번이나 쓰고 싶었지만 아무래도 판매자 같은 입장이기에 뭐라 말해도 여러분들에게 물건팔려고 하는 짖으로밖에 안보여서리 글올리는걸 자제했죠.
>
>전 몰랐어요.
>생각보다 어린 나이에도 탈모가 된다는 현실들을 접할때 같은 또래 남자아이들을 보면 정말 안타까워요.
>
>외관상의 문제라 여자친구 사귀기도 힘들고, 특히 30대 분들은 결혼을 앞두고 고민들이 많으신것 같아요.
>
>저희 회사 탈모 모델분 중에는 30대 초반분이 계시는데 외관상으로는 40대 같아서 결혼이 힘들데요.
>정말 맘씨 곱고 착하신 분이고 일도 열심히신데...
>
>그런맘 이해가 가는게..저도 외관상 이뿐몸매가 아니라 손해보는 것들이 많거든요.
>그런 공통적인 점을 봐서는 그맘 정말 이해가 가요.
>
>여러분들에게 저희 제품이 효과가 있다고 말하기 이전에 정말 여러분들과 같은 맘으로 탈모관리가 빨리 발전되길 바래요.
>
>얼마전에 효과를 보신 분들중 친구분께서 보시고 전화가 왔더군요.
>그분 또한 열심히 해드려야죠.
>여러분들도 뭐든지 열심히 하셔서 빨리 좋아지길 바래요.
>
>
>근데 오널은 다들 바쁘신지 관리받으러 아직 안오시네..앙~~빨리 오셔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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