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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모가 이해간다는건지..

  • 24년 전

  • 782
0
리플달리면 글삭제가 되질 않습니다^^;
내용만지우는건 가능하지만요

제 생각엔 많은 분들이 대다모에 들려서
선의의 맘으로 우리 글들 읽어보고
우리의 아픈 맘들을 같이 이해해주셨음 합니다.
그렇다고 동정해달라는건 아니구요

전에 어느 드라마에서 이런대사가 나오더군요
여자의 아픈맘은 남자가 헤아려주려 하는데
여자가 고집이 센지..

내게 동정은 필요치 않아~
이건 동정이 아니라 사랑이야
아직도 내 맘을 모르겠어? 바보야~

드라마상에서는 연인들이었으니 내용은 좀 다르겠지만^^;
그래야 세상이 우리를 바라보는 시각에 많은 변화를 주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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