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런 맘으로 올린게 아닌데 어떠한 심정으로 글을 올리더라도 제 입장이 있기에 오해받을거라는건 익히 알고 있습니다.
>
>솔직히 제가 그런 직업을 가지고 있지 않다고 거짓말로 하고 글을 올려도 올릴터인데 굳이 밝힌 이유는 서로간의 믿음때문이였습니다.
>
>어떤 회사건 자기제품을 판매하기 위해 어떠한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서라도 이윤을 남기고픈건 당연할꺼입니다.
>
>하지만 그러기 이전에 상대방을 좀더 생각했더라면 탈모쪽에서도 이렇게 허무한 결과를 낳는 제품들이 속출하지는 않았을 껍니다.
>
>저또한 그 무엇이 제일 가슴아픈 일이라고 꼬집은 적도 없거니와, 제가 시술하는 제품또한 여러분들에게 꼭 필요한것이고 모발이 나오는 것이니 사용해달라 한적도 없습니다.
>
>다만 저도 놀랍게 효과나 나타나니 신기하고, 이렇게 미용을 하지 않았다면 어떠한 방법으로 대다모라는 싸이트를 알게되고 탈모를 가진사람들이 고통을 어떻게 알았겠습니까?
>
>누구나 똑같은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기에 사람에게 행해지는 모든 시술은 정답이 없습니다.
>그게 솔직한 정답입니다.
>의사도 100%항상 성공을 이루지는 못합니다.
>왜?
>서로서로 다 다르니깐.
>다만 성공여부에 따라 그 믿음을 확고하게 주장하는 것이지요.
>
>병원에 가서 내가 아파 치료를 받았을때 다 낳지 않았다고해서 섯불리 그 의사는 돌팔이라고 판단해서는 안될것입니다.
>그것은 사람에 따라 모든것이 다 효과적일수는 없다는 것이기 때문 입니다.
>사전에 [예외]라는 단어가 왜 존재하는지는 다시한번 생각해볼 문제인것 같습니다.
>
>제가 다만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모든것에 넘 크기 의존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기대가 큰만큼 상처도 크니깐요.
>할수 있을때까지 노력하는 모습으로 살아가는것이 젤 보기 좋은 모습 같아요.
>
>저도 제 판단만 가지고 글 올렸던 점 미안합니다.
>전 항상 이렇게 생각합니다.
>내가 부족한 만큼 다른것에는 더하는 무언가가 있으니깐...
>공평하다 생각하는것.
>
>지금 힘들어 하는 모든이에게 이런 말이 얼마나 도움이 될런지 모르겠습니다.
>[대다모]여러분 힘내세요.
책을 쓰셔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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