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짝짝짝짝....
박수를 드리고 싶군여..항상 대다모 올때마다 느끼는 건...
거의 모든 분들이 애로사항과 갑갑한 점을 주로 털어놓으셨는데..제가 이 곳에 온 후
첨으로 살 맛 (?)나시는 분을 만나게 된 것 같습니다..ㅎㅎㅎ
울 대다모 모든 분들이 모두 감자님처럼 행복하게 되었음 합니다.
몸매관리 성공에 머리도 안빠지고.. 여자..그리고 하루에 세 번씩...그것을...커허헉...
부럽습니다...님...젊으신 분 같은데...대다모에서 가장 행복(?)을 느끼는 분이 아니실지...
>요즘 나는...
>요즘 [감자]의 근황은
>아침에 수영장 갔다가 / 점심에 회사가고 / 일끝나면 곧바로 헬스장 갑니다.
>보통 하루 3시간씩 운동을 하는 셈이죠.
>그래서 그동안 못입었던 바지 8벌을 드디어 입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여자... 여자... 여자...
>머 원래 제 신조가 양다리 걸치지 않기인데...
>요즘은 피치 못하게 양다리를 걸치고 살고 있습니다.
>지지베들이 한국에 안붙어 있어서리...
>한명은 일본 출장 갔구. / 다른 한명은 보스톤으로 여행가구...
>그래서 요즘은 제3의 여인을 만나고 있습니다.
>(머 이노무 지지배도 집팔구 캐나다 들어가서 살자구 하는데...)
>암튼 저는 한국에 있으니까 갈사람은 가는거구... ㅋㅋㅋ
>요즘은 약도 열심히 먹구 있고. 이제 더빠지지는 않는거 같아요.
>다만 정력이 좀 감퇴한거 같긴 한데... 모 하룻밤에 4번에서 3번 으로 줄었으니까.
>25% 감소한 샘이죠. 하긴 나이도 너 먹었으니까... (아 나의 청춘은 가는구낭...)
>
>이상하게도 요즘 나의 인생이 엔조이 쪽으로 자꾸만 기우는거 같아요.
>사랑... 이란 말은 하면 서로 어색하니까...
>그냥 부담만 주게 되는거 같구.
>잘해주긴 하되! 잘해주길 바라지 말자는게 요즘 제 생활 스타일이되버리네요.
>아... 이러다 장가 못가는거 아닌가...
>
>좀더 나이 먹으면 정신 차리겠죠?
>
>그냥 바쁜 나날에 잠시 짬내서 주저리 주저리 적어 봄니다.
>다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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