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자 탈모가 진행중인22살청년입니다 고등학교때까진 어딜가든 머리숱 많다그런소리를 항상들었는데 젊은나이에도 21살때부터 갑자기 확 빠지기 시작하더니 이젠 앞머리내리기만해도 머리숱이 많이비어있네요 정말 생각지도못한일이 벌어져서 참 스트레스도 많이받고 어디 나가기도 싫고 머리도 못올리겠고 ㅡㅡ... 스트레스 너무많이받아서 결국 이식하긴했는데 아직 이식한지 일주일정도밖에 안되어서 잘 모르겠지만 얼른일주 더지나서 약좀먹고싶네여 아직도 머리가 수두루 빠져버리니...남성분들 m자 탈모오시면 진짜 스트레스 많이받는거 저도 이제 좀 알겠습니다...저는 미녹시딜? 바르는건 안바르는데 프카만 먹구있습니다 다른분들은 미녹시딜 바르시는거같은데 미녹시딜이 효과가 좋은가요??바르는게 번거롭기도하고 글보면 미녹시딜은 머리 한거번에 확빠져버린다구그래가지고...저는 유전인거같은데 약한달정도먹었었는데 효과도없고 계속더빠지는거같기도하고 약이 안맞은건지 아직복용기간이 짧은건지궁금도하네요 시간 좀 경과하면 이식모 사진도올려보고 해야겠네요 젊은나이에 탈모오신분들 다들 힘내십쇼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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