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요..저는 이제막 복용을 시작한 21세 학생입니다..
전에도 몇번 글올렸죠...더빠지면..확 삭발하고..스타일로 운동할 생각입니다..
물론 그렇게 생각하면서도 내심 약에대한 기대를 가지고 있답니다..
여러분들이 올려주시는굴중에 프페나 프카가 정력에 관련있다고 하는데요..
글쎄요..발기불능이나..성욕감퇴등에는 호르몬이 영향을 줄수있다고 생각합니다만..
정력에는 영향이 없는것 아닐까요? 정력이라는건..스테미너...아닌가요?
일단 발기만 되면..그다음은 스테미너...그게 정력이죠?
물론 프카나 프페가 간에 영향을 줘서 무기력해진다지만..
운동만 열심히하고 그러면..스테미너에 이상을 없을꺼 같습니다..
또 무기력하다고해서 사정이 빨라진다는건 쫌 -_-;;
밑에분처럼..프카100일 복용후 가벼운 패팅에 사정을 했다는것은..약의 영향으로
보기에는 쫌....아마 심리적인 영향이 아닐런지요?
제가 의사가 아니라 자세히는 모르지만..정력 감소는 아마 큰 관계가 없을듯합니다..
((다른분들 의견도 좀 알려주세요 제가 잘못아는것일수도 있으니까요^^))
저는 만성간염에 프페 복용중인데..쩝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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