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2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3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4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5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6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7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8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 9등 회원등급 K5036139709
  • 10등 회원등급 하야ㅕㅇ

짜증나요

  • 24년 전

  • 1,060
0
아 아무도 나의 고통을 몰라주네요. 저희 아버지는 그런거 생각할 일 있으면 앞날이나
생각하라고 하고..형은 정신병자 취급하고(병장이죠)..내가 예민하다는거죠. 그런 걸
신경쓰는 내가 이상하대요. 오직 누나만 잘 모르겠다고 하죠.
남한테는 쪽팔려서 말도 못 하겠고..

아 그리고 미국전 아쉽네요. 마지막 기회놓쳤을때 ..매우 아쉽더라구요(누구였지? 공 올린게..)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