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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괴롭따

  • 24년 전

  • 864
0
탈모가이런갔인지 난몰랐따 머리가있기전까진 말이다 젠장..머리약간없는게 머 그리흉이라고지랄들인지 넘넘 싫타 세상도...모든사람들도...아무리극복할려구노력해도 주위의 인간들이 안도와준다 난머리빠진게 아무렇지 안다구생각을해도 주위에서 가만히 안놔둔다
내나이 27 나보다어리신분들 도 만다는거 잘알구있따 다안다 그고통들..대머리선배로써
탈모시작됀지..어언4년차 ㅋㅋ 젊은청춘 한번만끽하지못하고 이런x갇은경험을 해야하다니
아~ ~ 머리빠진겄두서러운데 인간들까지 티네네 여자두사귀다가 체일조짐이 보여
먼저 헤어지자구하구 나쁜년이었죠..머리있을땐저타구 따라댕기더니만
암튼 인제극복하기두 넘힘들고 어찌해야할찌 모르겠따 .
한가지 확실히내가원하는건 이세상사람들 다 머리빠져라 이다..ㅋㅋ
그래야 우리기분알꺼야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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