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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탈모를 달고산지.. 십여년.. 이제좀 벗어나고싶네요

  • 8년 전

  • 925
2
옛날사진을 보면 뒷머리 정수리쪽이 휑한 사진들이 많이 있습니다.
중학교때 사진부터 있었죠..
중학교때는 그렇게 신경을 많이 안썼는데,
고등학교에 갔을 때, 비로소 탈모에 신경이 많이 써지더군요.
그리고 대학교에서도.. 바람만 불면 머리정리하느라 정신없었구요..

군대에서는 남들 자르는 머리길이만큼 밀어버리면,
간부들이 너는 왜케 머리가 짧아보이냐며..
숱이없으니 많이 자르지말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요새들어 뭔가 머리가 더 휑해보입니다.
빠지는 거야 뭐 항상 빠지니까 그닥 신경을 안쓰는데..
빠져있는 머리를 보다보면, 한숨이 절로나옵니다..

어머니께서 모발이식을 좀 알아보라고 하셔서.. 검색하다보니
이 커뮤니티 까지 들어오게되었습니다.

언능 등업해서 다양한 정보 많이 얻고 싶고,
수술을 한다면, 지금 시간있을 때, 해놓으면 좋을 것 같아서 빨리 알아보려고 합니다.

이러한 커뮤니티가 있어서 정말감사합니다.
정보 많이 얻어가고 다양한 정보 나누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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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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