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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괜찮다고 생각하다 어느날 문득...

  • 8년 전

  • 937
3
안녕하세요?

늘 괜찮다 뭐 어때... 머리 없는거 부끄럽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얼마전 동네 빵집 계산대 앞에 서서 계산하다가

옆에 놓인 CCTV 화면에 비친 제 정수리를 보고 화들짝 놀랐습니다.


집사람에게 고민을 이야기 했더니

두번 생각도 안하고 얼른 심으라고 하네요.

그리고, 반드시 대다모 가입부터 하라고 합니다. -_-


집사람은 저보다 대다모를 더 잘 알고 있네요.

어떻게 된걸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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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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